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시원한 밀크티는 마셔본 적 없다는 바그로트 주민!
반면 얼음 동동 밀크티에 빠져버린 강철 여행자!

#강철지구 #빙하마을 #바그로트 #파키스탄 #김민준 #정종현 #강철여행자 #산 #고도 #빙하 #추위 #산사태

강철 여행자들의 생존 여행기
매주 금요일 밤 09시 4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차이는 파키스탄식 환대의 상징
00:03손님에게는 집에서 가장 좋은 자리와 음식을 내어줍니다
00:15식사는 보통 따뜻한 밀크티 한 잔으로 시작하죠
00:30저는 아이스, 시원한 음료를 좋아해서 혹시 얼음 하나만 주시면 됩니다
00:44민중과 정연에 취향한 시원한 아이스
00:51시원한 아이스, 시원한 아이스, 시원한 아이스, 시원한 아이스
00:59아 진짜요?
01:01왜? 한 번도 이렇게 안 먹어봤었다고?
01:05이거 혹시 한번 차가운 거 드셔보실래요?
01:07
01:13시원하다
01:19아 근데 본연의 맛이 연해지긴 하네
01:23이 쪽은 스푼을 사용하지 않고 고기를 먹는 거기 때문에 손으로 사서
01:29맛있어
01:31맛있어요
01:32분명 처음 먹는 음식인데 그 맛은 익숙합니다
01:35한국의 나물 맛이랑 비슷하다
01:37밥 생각난다
01:39먹자마자 밥 생각난다
01:41저 배세 안오가 안으셋 이스말 도네스 이스파우 벤
01:45아니 섞어요?
01:47무슨 맛일지 상상이 안 가네 나물에다가
01:51버터를 섞어 먹는 그런 느낌인데
01:55나물과 버터의 만남이라니
01:59과연 맛은 어떨까요?
02:01과연 맛은 어떨까요?
02:07이야
02:11맛있다
02:13나물이 갑자기 볶음 요리가 되버리는데
02:15약간 풍미가 확 생기는데
02:17갑자기 고소하면서
02:19처음에는 약간 그 한식당이었다가
02:21버터 딱 넣어가지고 먹는 순간
02:23갑자기 이탈리아로 변했어
02:25
02:27느낌 확 다른데
02:31와 진짜 맛있다
02:33이야
02:35비슷하면서도 다른 것이 많습니다
02:39때론 말 대신 음식으로 서로를 이해합니다
02:47빙하 파는 마을
02:59바그로트의 아침은 늘 떠들썩합니다
03:01부지런한 주민들이 새벽부터 산에 올라
03:05빙하를 캐왔습니다
03:07부지런한 주민들이 새벽부터 산에 올라
03:09빙하를 캐왔습니다
03:11부지런한 주민들이 새벽부터 산에 올라
03:13빙하를 캐왔습니다
03:15상상에 맞고 즐겨
03:21
03:23
03:25
03:27
03:29
03:31
03:32
03:33지금부턴 얼음 중개인들이 바빠질 차례. 녹기 전에 서둘러야 하죠.
03:55파키스탄 고산 지역도 여름이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04:03푹푹 지는 산악마을의 여름. 아그로트 사람들은 얼음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갑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