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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분 전
경상북도가 칠곡군 왜관읍 일대 56㎢에 ’수요맞춤형 저속 전기차 글로벌 혁신 특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특구에서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근거리 이동 수요에 특화된 저속 모빌리티를 실증하고 산업 생태계도 조성할 방침입니다.

또 저속전기차의 일반도로 주행 확대 가능성을 확인하고, 혁신적인 저속 전기차를 개발해 안전기준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특구는 오는 5월 중소벤처기업부가 계획안을 심의해 선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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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상북도가 칠곡군 외관읍 일대 56제곱킬로미터에 수요 맞춤형 저속전기차 글로벌 혁신특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00:09특구에서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근거리 이동 수요에 특화된 저속모빌리티를 실증하고 산업생태계도 조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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