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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분 전
주한미군 반환 공여지인 경기 하남시 ’캠프 콜번’ 부지를 첨단 업무와 문화시설이 어우러진 복합단지로 개발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경이엔씨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하산곡동 일대 23만4천㎡ 규모인 해당 부지에는 2천8백억 원이 투입돼 종합쇼핑몰과 유통시설, 우량 기업 유치를 위한 자족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하남시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시 적용되는 임대주택과 녹지 확보 비율이 하향 조정되면서 사업성이 높아져, 세 차례 유찰 끝에 이번 민간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하남도시공사는 시의회 승인 등 후속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28년 상반기까지 인허가를 마무리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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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경기 하남시 캠프콜번 부지를 첨단 업무와 문화시설이 어우러진 복합단지로 개발할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경 ENC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00:12하산곡동 일대 23만 4천 제곱미터 규모인 해당 부지에는 2,800억 원이 투입돼 종합쇼핑몰과 유통시설,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자족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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