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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분 전
성남시가 서울공항 인근 비행안전구역의 고도제한으로 인한 재건축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구체적인 규제 완화 방안을 찾기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합니다.

이번 용역은 활주로 착륙대 너비를 기존 600m에서 300m로 줄이거나 동편 활주로 운영을 중단하는 등 실질적인 구역 축소 방안을 검토해 오는 7월쯤 최종 결과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현재 비행안전 2구역에 포함된 분당 야탑동과 이매동 일부 단지는 고도제한 탓에 허용 용적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성남시는 수정구와 중원구 재개발 예정지 역시 착륙대 폭이 축소되면 더 높은 층수의 건축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국방부와 협의를 진행해 실제 고도제한 완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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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이번 용역은 활주로 착륙대 너비를 기존 600m에서 300m로 줄이거나
00:16동편 활주로 운영을 중단하는 등 실질적인 구역 축소 방안을 검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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