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명 TV 앵커의 80대 노모가 납치되자 미국 전역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00:05미국 언론들은 미국 NBC 간판 프로그램 투데이의 앵커 서베너 거스리의 모친 랜시 거스리가
00:12지난달 31일 밤 애리조나주 투손의 자택에서 사라진 뒤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고 보도했습니다.
00:19투손 소재 지역방송은 랜시의 몸값으로 수백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요구하는 내용의 협박 편지가 방송국에 배달됐다고 전했습니다.
00:28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SNS에 서베너 거스리와 대화했다고 밝힌 뒤
00:32우리는 그녀의 어머니가 집에 안전히 돌아오도록 모든 자원을 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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