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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방식을 담은 민주당 대외비 문건이 알려지면서 '밀약설'이 다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합당 절차 및 추진 일정 검토안'이란 제목의 A4 7장 분량 대외비 보고서엔 합당 절차를 이달 27일 또는 다음 달 3일까지 마무리 짓고

혁신당 측에 지명직 최고위원을 주는 등 구체적 방안이 담긴 걸로 전해지는데, 이를 두고 아침 회의는 아비규환 그 자체였습니다.

[황명선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이번 합당 제안이 처음부터 결론을 정해놓은 답정너 합당이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최고위를 패싱한 데 이어 이제는 당원 투표마저 거수기로 만들려 했던 것 아닙니까?]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대표께서는 몰랐다고 하십니다만 진짜 대표께서 몰랐는지 이 작성 시점이 언제였는지 이것과 관련해서 조국 대표와 논의가 있었는지 지분 안배가 있었는지 밝혀야 합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정식 회의에 보고되지도 않고 또 논의되지도 않고 실행되지도 않았던 이런 실무자의 작성 문건이 유출되는 일종의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무총장께서 누가 그랬는지 엄정하게 조사해 주시고…]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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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조국 혁신당과의 합당 일정과 방식을 담은 내부 문건이 알려지면서
00:06답정너 합당이었다, 실무 차원의 문건이었다, 최고위원회의가 살벌했는데요.
00:11문건 내용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00:14합당 절차 및 추진 일정 검토안이란 제목의 A4용지 7장 분량 대외비 보고서에는
00:21합당 절차를 이달 27일 또는 다음 달 3일까지 마무리 짓고
00:25혁신당 측에 지명직 최고위원을 주는 등 구체적 방안이 담긴 걸로 전해지는데
00:30이를 두고 아침 회의는 압이 교환 그 자체였습니다.
00:36이번 합당 제안이 처음부터 결론을 정해놓은 답정료 합당이었다라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00:44최고위를 피칭한 데 이어 이제는 당원 투표마저 거수기로 만들려 했던 것 아닙니까?
00:51대표께서는 몰랐다고 하십니다만 진짜 대표께서 몰랐는지
00:55이 작성 시점이 언제였는지 이것과 관련해서 조국 대표와 논의가 있었는지
01:00지분 안배가 있었는지 밝혀됩니다.
01:08정식회의에 보고되지도 않고 또 논의되지도 않고 실행되지도 않았던
01:13이런 실무자의 작성 문건이 유출되는 일종의 사고가 있었습니다.
01:21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무중장께서 누가 그랬는지 엄정하게 조사해 주시고
01:29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무중장들이 어떻게 최대한가 있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
01:34그리고요.
01:37이제 저의 수준을 찾고 있었지만
01:38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무중장의 위협을 공개됩니다.
01:41여기에 대해서는 사무중장의 정황을 지키려 합니다.
01:46그래서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무중장의 영향을 지키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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