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통령이 각계각층에 보내는 명절 선물 희소성이 있고 기념품의 의미도 있다 보니 거래 매물로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00:09이재명 대통령의 이 설문도 예외가 아닌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15중국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이 대통령의 설 선물 세트를 25만 원에 판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00:22포장을 뜯지 않은 사진도 함께 올리면서 미개봉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00:26다른 판매자들도 대체로 20만 원에서 30만 원대 가격을 내걸었는데 많게는 50만 원까지 부르는 글도 있다고 합니다.
00:35적지 않은 가격에도 일부 매물은 빠르게 예약 상태로 바뀌는 등 관심이 높은 편입니다.
00:42대통령의 선물 기념품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게 손목시계죠.
00:47이재명 대통령 기념시계를 70만 원에 판다는 글이 눈에 띄는데 이외에도 수십만 원대 판매가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00:56전직 대통령들 시계는 어떨까요?
00:591년 전 20만 원대 거래됐던 윤석열 전 대통령 시계는 최근 10만 원을 밑도는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고요.
01:07문재인 전 대통령 시계는 대부분 10만 원 안팎에서 판매가 되고 있고
01:12박근혜 전 대통령 시계는 10만 원 이하에서 거래가 완료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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