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8시간 전


이번에는 중국 하얼빈시로 가보겠습니다.

남성의 아래로, 반으로 나뉜 시뻘건 물이 있습니다.

홍탕 백탕, 뭐가 딱 떠오르죠.

거침없이 풍덩 맨몸을 담그는데요.


이제껏 봐왔던 것 중 가장 미쳤어요. 진짜 할라피뇨랑 고추에요. 

물 위에 둥둥 뜬 건, 바로 고추와 피망입니다.

여행 전문가라는 이 남성.

신기한 듯, 냄새도 킁킁 맡아보죠.

절대 먹을 수 없는 이곳은요.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는 이색적인 실제 ‘훠궈탕’입니다.

두 구역으로 나눠서요.

한쪽은 채소가 들어간 우윳빛 물, 다른 쪽은 고추와 피망이 들어간 시뻘건 물로 채웠는데요.

만화에서 주인공이 요리되는 기분일 것 같다는 반면에, 실제 훠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떠 있어 위생이 걱정된다는 목소리도 있겠죠.

업체 측은 평소 온천수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두 번째입니다. 이번에는 중국 하얼빗입니다.
00:04남성의 알에 반으로 나는 시뻘건 물이 있습니다.
00:08홍탕, 백탕. 뭔가 딱 떠오르죠?
00:10바로 거침없이 풍덩, 맨몸으로 담그는 사람이 있습니다.
00:21보시는 그대로 물 위에 둥둥한 건 고추와 피망입니다.
00:25여행 전문가라는 이 남성은요. 신기한 듯 냄새도 맡아보고요.
00:30여기는 절대 먹을 수 없는 곳.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는 이색적인 실제 허거탕입니다.
00:36이렇게 두 구역으로 나눠서요. 한쪽은 백탕, 우유빛 채소가 들어가 있고
00:40다른 쪽은 고추와 피망이 들어간 시뻘건 물로 채워져 있습니다.
00:44만화에서 주인공이 우리 하는 그런 기분일 것 같다는 얘기도 있고
00:48반면에 실제 허거에 들어가 있는 재료들이 떠 있어서 위생이 걱정된다는 목소리도 있죠.
00:53업체 측은 이게 평소 온천수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