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번째입니다. 이번에는 중국 하얼빗입니다.
00:04남성의 알에 반으로 나는 시뻘건 물이 있습니다.
00:08홍탕, 백탕. 뭔가 딱 떠오르죠?
00:10바로 거침없이 풍덩, 맨몸으로 담그는 사람이 있습니다.
00:21보시는 그대로 물 위에 둥둥한 건 고추와 피망입니다.
00:25여행 전문가라는 이 남성은요. 신기한 듯 냄새도 맡아보고요.
00:30여기는 절대 먹을 수 없는 곳.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는 이색적인 실제 허거탕입니다.
00:36이렇게 두 구역으로 나눠서요. 한쪽은 백탕, 우유빛 채소가 들어가 있고
00:40다른 쪽은 고추와 피망이 들어간 시뻘건 물로 채워져 있습니다.
00:44만화에서 주인공이 우리 하는 그런 기분일 것 같다는 얘기도 있고
00:48반면에 실제 허거에 들어가 있는 재료들이 떠 있어서 위생이 걱정된다는 목소리도 있죠.
00:53업체 측은 이게 평소 온천수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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