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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오늘도 뉴스A 시티 라이브가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환영합니다.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일단 제일 눈에 띄는 건 구속 위기입니다. '1억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동시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 모두 핵심 진술이 거짓이라고 보고 있죠. 현역 의원인 강 의원은 불체포특권이 있기 때문에 일단 국회 체포동의안이 통과돼야 영장실질심사를 받습니다.

그리고요 무죄.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의 이른바 공천 대가 돈 거래 혐의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영선 전 의원의 공천은 공관위에서 다수결로 결정됐다, 명태균 씨가 공천에 영향을 끼칠 정도의 영향력이 있었다고 보지 않은 겁니다.

지식인. 정치인, 연예인 등이 과거 네이버 지식인에 익명으로 남겼던 글들이 네이버의 오류로 갑자기 실명과 함께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본질은 이 유명인들이 과거 어떤 글을 썼느냐가 아니라 왜 이게 노출이 됐냐일 겁니다.

1200조.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의 자산 가치입니다. 최근에 AI 기업까지 합병하면서 안 그래도 초갑부인데 100조나 또 불어났네요. 세계 2위 부자인 구글 공동창업자 래리 페이지보다 800조 가까이 많습니다. 대단합니다.

마지막입니다. "직 걸고 말하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요. "내 사퇴나 재신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 실시하고, 결과가 안 좋으면 국회의원직까지 내놓겠다고 했습니다. 대신 조건을 걸었습니다. 요구하는 쪽도 직 걸라는 겁니다.

이 얘기 바로 해볼까요. 제가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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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7일단 제일 눈에 띄는 건요, 바로 이 여기, 구속위기입니다.
00:131억 0천 1금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의원과 김경전 서울시의원에 대해서 동시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00:23경찰은 두 사람 모두 핵심 진술이 거짓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00:26헌혁 의원인 강선우 의원은 불체포 특권이 있기 때문에 일단 국회 체포동의안이 통과돼야 영장실질심사를 받게 됩니다.
00:36그리고요, 무죄, 무죄.
00:40정치부로커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의 이른바 공천대가 돈거리 혐의에 대해서 1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00:49이 김영선 전 의원의 공천은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다수결로 결정이 됐다.
00:56그러니까 명태균 씨가 공천에 영향을 끼칠 정도의 영향력은 영향이 있었다고 보지 않은 겁니다.
01:04또 하나가 준비되어 있죠, 키워드?
01:07지식인입니다, 지식인.
01:08정치인과 연예인 등이 과거 네이버 지식인의 익명으로 남겼던 글들이요.
01:15네이버의 오류로 갑자기 실명과 함께 공개돼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1:20본질은 이 유명인들이 과거에 어떤 글을 썼느냐가 아니라 왜 이게 도대체 노출이 됐냐 이거일 겁니다.
01:271200조, 어제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1000조가 넘었다고 했는데 이거는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의 자산가치입니다.
01:39최근에 테슬라가 AI 기업까지 합병하면서 안 그래도 초갑부였던 머스크, 재산이 100조나 또 불어났습니다.
01:49이게요, 세계 2위 부자인 구글의 공동 창업자, 레리페이지보다도 800조 가까이 많습니다.
01:55참 대단합니다.
01:57마지막을 볼까요? 이 얘기입니다.
02:00직 걸고 말하라.
02:02오늘 국민의힘의 장동혁 대표가 본인의 사퇴나 재심을 요구하면
02:07전당한 투표를 실시하고 결과가 안 좋으면 바로 국회의원직까지 내놓겠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02:15대신 조건을 걸었습니다.
02:18요구하는 쪽도 직을 걸라는 겁니다.
02:20바로 이 얘기, 장동혁 대표 얘기 바로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02:24제가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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