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7일단 제일 눈에 띄는 건요, 바로 이 여기, 구속위기입니다.
00:131억 0천 1금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의원과 김경전 서울시의원에 대해서 동시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00:23경찰은 두 사람 모두 핵심 진술이 거짓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00:26헌혁 의원인 강선우 의원은 불체포 특권이 있기 때문에 일단 국회 체포동의안이 통과돼야 영장실질심사를 받게 됩니다.
00:36그리고요, 무죄, 무죄.
00:40정치부로커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의 이른바 공천대가 돈거리 혐의에 대해서 1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00:49이 김영선 전 의원의 공천은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다수결로 결정이 됐다.
00:56그러니까 명태균 씨가 공천에 영향을 끼칠 정도의 영향력은 영향이 있었다고 보지 않은 겁니다.
01:04또 하나가 준비되어 있죠, 키워드?
01:07지식인입니다, 지식인.
01:08정치인과 연예인 등이 과거 네이버 지식인의 익명으로 남겼던 글들이요.
01:15네이버의 오류로 갑자기 실명과 함께 공개돼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1:20본질은 이 유명인들이 과거에 어떤 글을 썼느냐가 아니라 왜 이게 도대체 노출이 됐냐 이거일 겁니다.
01:271200조, 어제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1000조가 넘었다고 했는데 이거는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의 자산가치입니다.
01:39최근에 테슬라가 AI 기업까지 합병하면서 안 그래도 초갑부였던 머스크, 재산이 100조나 또 불어났습니다.
01:49이게요, 세계 2위 부자인 구글의 공동 창업자, 레리페이지보다도 800조 가까이 많습니다.
01:55참 대단합니다.
01:57마지막을 볼까요? 이 얘기입니다.
02:00직 걸고 말하라.
02:02오늘 국민의힘의 장동혁 대표가 본인의 사퇴나 재심을 요구하면
02:07전당한 투표를 실시하고 결과가 안 좋으면 바로 국회의원직까지 내놓겠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02:15대신 조건을 걸었습니다.
02:18요구하는 쪽도 직을 걸라는 겁니다.
02:20바로 이 얘기, 장동혁 대표 얘기 바로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02:24제가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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