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시간 전


마지막 소식도 중국입니다.

이번에는 최남단의 섬, 하이난성으로 가볼까요.

뒤뚱뒤뚱~ 엉덩이를 열심히 흔들면서요 마치 어미 오리에게 가듯, 귀여운 오리 떼가 졸졸 소년을 따라갑니다.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이죠.

이 모습을 본 시민들, 놀라기보다는 흐뭇한 미소를 띤 채 소년과 오리들의 산책을 지켜보는데요.

오리들이 소년을 열심히 따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3년 전 여름방학 때부터 반려동물 삼아 오리들을 키웠다는 이 소년.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면서 이제는 이 지역 명물로 떠올랐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마지막 소식도 중국입니다. 여기는 중국 최남단 하이난성.
00:05뒤뚱뒤뚱 엉덩이를 열심히 힘들면서요. 마치 어미 오리 얘기 가듯이 귀여운 오리대가 졸졸 소년을 따라갑니다.
00:12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인데요.
00:15이 모습을 본 시민들 놀라기보다는 흐뭇한 미소를 띈 채 소년과 오리들의 산책을 지켜봅니다.
00:22그런데 오리들이 소년을 열심히 따르는 데는 다 이유가 있을 텐데요.
00:253년 전 여름방학 때부터 반려동물 삼아서 오리를 키웠다는 바로 이 소년 때문입니다.
00:31온라인에서는 이게 화제가 되면서 어느덧 이 지역 명물이 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