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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에 있는 옛 삼표레미콘 부지가 ’글로벌 미래업무지구’로 발돋움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 실행에 들어갑니다.

서울시는 오는 5일 성수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결정 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부지는 최고 79층 높이의 업무와 주거, 상업 기능이 섞인 복합단지로 개발되는데, 올해 연말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건물이 완공되면 123층인 롯데월드타워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높은 초고층 랜드마크가 됩니다.

시는 사전협상으로 확보한 공공 기여 6천억 원을 활용해 성수 일대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기반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는 ’유니콘 창업 허브’를 만들 예정입니다.

현장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은 교통 체증 등 주민 고통과 번번이 무산된 사업 계획으로 오랜 기간 표류해온 삼표 부지가 ’사전협상제도’로 착공을 눈앞에 두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사전협상제도를 도시 곳곳의 낡은 거점을 미래 성장의 무대로 바꾸는 ’게임 체인저’로 활용해, 서울 전역의 도시 혁신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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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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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 성수동에 있는 옛 3표레미콘 부지가 글로벌 미래업무직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 실행에 들어갑니다.
00:07서울시는 오는 5일 성수 3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결정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00:14해당 부지는 최고 79층 높이의 업무와 주거, 상업기능이 섞인 복합단지로 개발되는데, 올해 연말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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