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방선거 딱 120일 남았습니다. 최대 격전지 서울시장은 이미 불이 붙었는데요.
00:07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원호 성동구청장, 성수동 개발 누구 덕분이냐를 두고 벌써부터 치열합니다.
00:14정성원 기자입니다.
00:18서울 성수동 옛 3표레미콘 부지를 둘러보는 오세훈 서울시장.
00:23그것부터 이러면 나중에는 더 실용적으로 갔을 거다.
00:26여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호 성동구청장 안방을 찾아 직접 저격했습니다.
00:44당초 110층 규모 대기업 본사 건물이 들어설 자리였는데 박원순 전 시장과 정구청장 탓에 개발이 안 됐다고 비판한 겁니다.
00:53성수동 발전은 자신이 재임하면서 탄력을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01:12정 구청장은 이중적 태도라며 오시장을 반박했습니다.
01:15정 구청장은 이어 국회를 찾아 오 시장이 시행 중인 서울 시내버스 준공영제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01:36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1:45특히 정 more than 2 win most prereq버 lavender 관계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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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약은 했ност에 재임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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