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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앵커]
지방선거 딱 120일 남았습니다.

최대 격전지, 서울시장 이미 불이 붙었는데요.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성수동 개발 누구 덕분이냐 두고 벌써부터 치열합니다.

정성원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를 둘러보는 오세훈 서울시장.

[현장음]
"벌써부터 이러면 나중에는 더 실용적으로 바뀔 거 같은데…"

여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성동구청장 안방을 찾아 직접 저격했습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일머리가 있는 시장과 구청장이었다면 제가 2021년, 2022년도에 했던 일을 2015년, 2016년도에 했으면 더 빨리 진척됐겠죠."

당초 110층 규모 대기업 본사 건물이 들어설 자리였는데, 박원순 전 시장과 정 구청장 탓에 개발이 안 됐다고 비판한 겁니다.

성수동 발전은 자신이 재임하면서 탄력을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용도지구로 규제 해제를 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들어선 게 여러분 다 아시는 지식산업센터입니다. 지식산업센터들이 속속 들어오면서 일자리가 생겨나니까 카페촌이 생기고 식당이 생기고…"

정 구청장은 "이중적 태도"라며 오 시장을 반박했습니다.

[정원오 / 서울 성동구청장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그 10년 동안 성수동 삼표레미콘뿐만 아니라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 변화에 대한 업데이트가 안 되신 거 아닌가. 행정은 연속성이 있기 때문에…"

정 구청장은 이어 국회를 찾아 오 시장이 시행 중인 서울 시내버스 준공영제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영상취재 : 이성훈 김재평
영상편집 : 형새봄


정성원 기자 jungsw@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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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방선거 딱 120일 남았습니다. 최대 격전지 서울시장은 이미 불이 붙었는데요.
00:07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원호 성동구청장, 성수동 개발 누구 덕분이냐를 두고 벌써부터 치열합니다.
00:14정성원 기자입니다.
00:18서울 성수동 옛 3표레미콘 부지를 둘러보는 오세훈 서울시장.
00:23그것부터 이러면 나중에는 더 실용적으로 갔을 거다.
00:26여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호 성동구청장 안방을 찾아 직접 저격했습니다.
00:44당초 110층 규모 대기업 본사 건물이 들어설 자리였는데 박원순 전 시장과 정구청장 탓에 개발이 안 됐다고 비판한 겁니다.
00:53성수동 발전은 자신이 재임하면서 탄력을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01:12정 구청장은 이중적 태도라며 오시장을 반박했습니다.
01:15정 구청장은 이어 국회를 찾아 오 시장이 시행 중인 서울 시내버스 준공영제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01:36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1:45특히 정 more than 2 win most prereq버 lavender 관계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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