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을 이유로 윗집 주민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양민준이
00:05대정지방법원 천안지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 심신 미약을 주장했습니다.
00:11양 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이 자신의 범행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면서도
00:16정신과 진료기록 제출을 포함해 재판부에 정신감정을 요청한다고 변론했습니다.
00:22이어 피고인이 지난 2019년부터 뇌전증 진단을 받았고
00:26사건 발생 3일 전에도 병원 진료를 받은 기록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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