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소금 테러 황당한 이유, 이번에는요. 충북 옥천의 한 시골마을로 가보겠습니다.
00:09여기입니다. 야산 묘지들에 하얀 눈이 내린 것처럼 보였는데 이게 알고 보니 소금입니다, 소금.
00:16지난달 발생한 일명 소금 테러 사건. 이런 시위로 피해를 당한 묘지만 11기, 11기 묘 주인도 전부 달랐는데요.
00:25피해자들의 목소리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0:26경찰은 그동안 당연히 미신적 소행의 무기를 두고 범인을 쫓았는데요.
00:5760대 2명을 불구속으로 입건했습니다. 두 사람은요. 지역 주민이 아닌 외지인이어서 렌터카에 소금 포대를 싣고 와서 저렇게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09조상들, 본인 조상들 잘되라고 그랬다라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01:13내 조상들 잘되자고 남의 조상들 무덤에 저렇게 소금 테러 저런 짓을 해서 되겠습니까?
01:18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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