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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국민의힘 나경원 법사위원 모셨습니다. 이것부터 여쭤볼게요.사실 법사위라고 하면 상원이라고 불리잖아요. 최종 관문인데 왜 이렇게 싸우는 겁니까?회의만 열리면

=그래서 아마 마지막 결전장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가장 중요한 이슈들이 민주당의 마지막의 퍼즐이죠. 검찰 해체와 사법 장악을 밀어붙이다 보니까 그것이 법사위의 고유 업무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거친 지금 상황이 연출되는데요. 저도 사실 법사위 위원님들께서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온 다음에 하루 회의를 하더니 도저히 본인들이 감당하기 어렵다, 와서 간사를 맡아 달라 우리 당 대표 주장을 해달라는 거죠. 사실은 우리 당 법사위원장을 해달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청이 있어서 가게 됐는데요. 우리 국회가 정청래 법사위원장부터 시작된 이상한 관행, 아주 못된 관행이 생겼습니다. 다른 것이 아니라 의원들의 발언권을 마구 뺏어가는 것부터 시작해서 질서 유지권 이런 걸 발동하기 시작하는데요. 결국 한마디로 어떻게 보면 무법천지 법사위를 추미애 위원장님이 더 하시더라고요.

-회의 들어갈 때부터 오늘 작심하고 또 싸워야겠다 이러고 들어가시는 건 아니죠?

=아니 그런 게 아니죠. 어제도 저희가 이제 보통 정치적 의사 표시를 위해서 노트북에 피켓 같은 걸 잘 붙입니다. 우리가 어제 붙이고 있을 때 민주당 행안위 위원들도 노트북에 피켓을 붙이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들어오자마자 그걸 안 떼면은 회의를 진행할 수 없다고 계속 떼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질서 유지권을 발동을 하시더니 떼라고 세 번 말씀, 두 번 말씀하시더니 바로 퇴장을 명하는데요. 우리 의원들이 4명 있었거든요. 어제 시작할 때. 그런데 4명 중에 3명을 퇴장을 명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게 의원이 의원의 발언권을 막는다. 이거는 상임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범위를 넘는 것이죠.

-사실은 6선 위원장 5선 간사라고 그래서 법사위에 잘될 거라고 기대를 사실 했었는데 정청래 위원장 유상범 간사 때부터 사실 지금 '추나 대전'이라고 맨날 기사가 나오는데요. 더 싸웁니다.

=저는 이걸 그냥 양비론으로 싸운다고 보시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불만이 많습니다. 사실은 지금 국회의 잘못된 민주당의 의회 독재를 바로잡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느 국회에서 다른 상임위에서 의원의 입을 막은 적이 있었나요? 이게 지금 민주당의 정청래 대표가 처음 시작한 일이에요. 의원의 입을 틀어막아요. 경고, 퇴장 그러면 상대 의원한테는 주느냐? 전혀 그쪽에는 경고와 퇴장이 없죠. 우리만 경고 퇴장을 밥 먹듯이 합니다. 4명 중에 3명을 퇴장하라 그러면 누가 발언을 합니까?

-그런데 사실 법사위원장 추미애 의원하고는 국회 때 오래 알고 지낸 사이시죠

=그렇죠 사실은 뭐 오랜 관계고 제가 작년에 처음 추미애 위원장이 국회의장이 거의 되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그때 제가 추미애 위원장님께 꼭 국회의장 되셔라, 그래서 여성 최초의 국회의장 한번 하시라고 제가 굉장히 덕담도 하고 했는데요. 저는 정청래 위원장이 그렇게 무리하게 한 것을 추미애 위원장이 그렇게 안 하시길 바랐는데요. 오히려 정청래 위원장보다는 잘못된 국회 관행들은 고쳐주시길 바랐는데 제가 보니까 역시 민주당은 개딸들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강성 지지층한테 어필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있으신 거죠.

-간사요, 여당 지금 끝까지 안 해주겠다고 하는데 계속 시도를 할 건지? 여당은 왜 이렇게 안 해준다고 보십니까?

=여당으로서는 좀 버겁다고 생각하는 게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나 저희로서는 이 간사라는 건 우리 팀 주장 뽑는 건데 그동안 국회 관행이 우리 팀 주장 뽑는 건데 그러면 당연히 그렇게 해주는 거거든요. 근데 그걸 무슨 호선이라고 분명히 국회법 50조 2항에 되어 있는데 무기명 투표소를 설치하고 이건 헌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에요. 법사위 간사를 뽑기 위해서 무기명 투표소를 설치했다, 그런 일을 벌이고 일사부재의의 원칙이라는 이상한 주장을 하는데 부재의 '의'의 의는 발의거나 제출한 안건이기 때문에요. 이 부분은 뭐 저희로서는 계속 주장을 할 거고요. 간사 없이 한다, 이런 각오로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일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회법상은 간사와 협의해서 회의 일정도 정해야 되는데요. 이미 그것을 다 무시하기 시작한 것이 22대 작년에 국회가 시작한 직후부터 민주당이 해왔던 행태입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현안이라 그것 좀 여쭤볼게요.법사위 산하의 상황이기도 하고 조희대 대법원장 불러서 청문회도 한다고 하는데 법사위에서 민주당은 왜 이렇게 밀어붙인다고 보십니까?

=첫 번째는 정치 보복성이 있고요. 본인들, 이재명 대통령한테 유죄 취지 파기환송했다는 거고 두 번째는 결국 사법 파괴라고 봅니다. 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끌어내려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탄핵 빌드업이죠.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빌드업이라고 보고요. 세 번째는 역시 그들이 늘 얘기하는 내란 몰이의 끝판왕이 결국 내란죄에서 확실한 유죄를 받아야 되는데 어느 한 건이라도 유죄 받으면 무죄 받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결국 유죄 판결을 끝까지 받아내기 위한 압박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탄핵까지 갈 걸로 보세요?

=저는 계속 카드를 들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한쪽 카드는 내란 전담 재판부 같은 것을 밀어붙여서 확실한 유죄 판결을 받는 것. 또 하나는 역시 탄핵하게 되면 직무정지되거든요. 그러면 그 2순위가 사실은 노태악 선관위원장이지만 여기 선관위원장이니까 3순위인 이흥구 대응으로 갈 수 있습니다. 노태악이든 이흥구 대법관이든 민주당이 믿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죠. 문재인 정권 때 임명이 되었고 그래서 민주당으로서는 그 대행 체제를 원하고 있다 봅니다. 탄핵하면 바로 직무정지 되거든요.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오늘은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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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나경원 법사위원 모셨습니다.
00:02이거부터 여쭤볼게요.
00:03사실 법사위라고 하면 상원이라고 불리잖아요.
00:06최종 간문인데 왜 이렇게 싸우는 겁니까? 회의만 열리면.
00:11그래서 아마 마지막 결전장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00:15그런데 지금 가장 중요한 이슈들이 민주당의 마지막의 퍼즐이죠.
00:20검찰 해체와 사법장악을 밀어붙이다 보니까 그것이 법사위가의 고유 업무 아니겠습니까?
00:28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거친 지금 상황이 연출되는데요.
00:34저도 사실 법사위 위원님들께서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온 다음에 하루 회의를 하더니
00:39도저히 본인들이 감당하기 어렵다.
00:42와서 간사를 맡아달라.
00:44우리 당 대표 주장을 해달라는 거죠.
00:46사실은 우리 당 법사위원장을 해달라는 거죠.
00:49그래서 그런 청의 있어서 가게 됐는데요.
00:52우리 국회가 정청래 법사위원장부터 시작된 이상한 관행, 아주 못된 관행이 생겼습니다.
01:00다른 것이 아니라 의원들의 발언권을 마구 뺏어가는 것부터 시작해서 질서유지권 이런 걸 발동하기 시작하는데요.
01:08결국 한마디로 이런 어떻게 보면 무법천지 법사위를 추미애 위원장님이 더 하시더라고요.
01:16아니, 그런데 회의 들어갈 때부터 오늘 작심하고 또 싸워야겠다 이러고 들어가시는 건 아닐까요?
01:21아니, 그런 게 아니죠.
01:22어제도 저희가 이제 보통 정치적 의사 표시를 위해서 노트북에 피켓 같은 걸 잘 붙입니다.
01:31우리가 어제 붙이고 있을 때 민주당 행안위 위원들도 노트북에 피켓을 붙이고 있었어요.
01:36그랬는데 들어오자마자 그걸 안 떼면 회의를 진행할 수 없다고 계속 떼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질서유지권을 발동을 하시더니 떼라고 두 번 말씀하시더니 바로 퇴장을 명하는데요.
01:54우리 의원들이 4명이 있었거든요, 어제 시작할 때.
01:57그런데 4명 중에 3명을 퇴장을 명하는 거예요.
02:00그러니 이게 의원이 의원의 발언권을 막는다? 이거는 상임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범위를 넘는 것이죠.
02:09아니, 사실은 6선 위원장, 5선 간사라고 해서 조금 더 기대가 법사위에 잘 될 거라고 기대를 사실 했었는데
02:16정청래 위원장, 유상범 간사 때부터 사실 더 추나대전이라고 맨날 기사가 나오는데요. 더 싸웁니다.
02:23저는 이걸 그냥 양비론으로 싸운다고 보시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불만이 많습니다.
02:29사실은 지금 국회의 잘못된 민주당의 의회 독재를 바로잡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2:37어느 국회에서 다른 상임위에서 의원의 입을 막은 적이 있었나요?
02:43이게 지금 민주당의 정청래 대표가 처음 시작한 일이에요.
02:48의원의 입을 틀어막어요.
02:50경고, 퇴장.
02:52그러면 상대의 의원한테는 주느냐?
02:55전혀 그쪽에는 경고와 퇴장이 없죠.
02:57우리만 경고 퇴장을 밥 먹듯이 합니다.
03:004명 중에 3명을 퇴장하라고 하면 누가 발언을 합니까?
03:04사실 법사위원장, 추미애 의원하고는 국회 때 오래 알고 지내는 생각이 안 되세요?
03:08그렇죠.
03:09사실은 오랜 관계고 제가 작년에 처음 추미애 의원장이 국회의장이 거의 되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03:18그때 제가 추미애 의원장님께 꼭 국회의장 되셔라.
03:22그래서 여성 최초에 정말 한번 국회의장 하시라고 제가 굉장히 덕담도 하고 했는데요.
03:28저는 정청래 의원장이 그렇게 무리하게 한 것을 추미애 의원장이 그렇게 안 하시길 바랐는데요.
03:35오히려 정청래 의원장보다는 잘못된 국회 관행들은 고쳐주시길 바랐는데
03:40제가 보니까 역시 민주당은 개딸들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03:46강성 지지층한테 어필해야 된다.
03:49이런 생각이 있으신 거죠.
03:50간사요.
03:51여당은 지금 끝까지 안 해주겠다고 하는데 계속 시도를 할 건지 여당은 왜 이렇게 안 해준다고 보십니까?
03:57여당으로서는 좀 버겁다고 생각하는 게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04:03그러나 저희로서는 간사라는 건 우리 팀 주장 뽑는 건데 그동안 국회 관행이 우리 팀 주장 뽑는 건데 그러면 당연히 그렇게 해주는 거거든요.
04:14그런데 그걸 무슨 호선이라고 분명히 국회법 50조 2항에 되어 있는데 무기명 투표소를 설치하고 이건 헌정사상 처음 있는 일이에요.
04:24법사의 간사를 뽑기 위해서 무기명 투표소를 설치했다.
04:29그런 일을 벌이고 일사 부재의의 원칙이라는 이상한 주장을 하는데 부재의의의 의미는 바리거나 제출한 안건이기 때문에요.
04:38이 부분은 저희로서는 계속 주장을 할 거고요.
04:42간사 없이 한다 이런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04:45어차피 일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04:47국회법상은 간사와 협의해서 일정도 정해야 되는데요.
04:51이미 그것을 다 무시하기 시작한 것이 22대 작년에 국회가 시작한 직후부터 민주당이 해왔던 행탭니다.
05:00본회의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05:03일단 현안이라 이거 좀 여쭤볼게요.
05:05법사위 사나이 상황이기도 하고 주의대 대법원장 불러서 청문회도 한다고 하는데 법사위에서 민주당은 왜 이렇게 밀어붙인다고 보십니까?
05:11첫 번째는 정치 보복성이 있고요.
05:16본인들 이재명 대통령한테 유죄 취지 파괴 완성했다는 거고.
05:22두 번째는 결국 사법 파괴라고 봅니다.
05:26조의대 대법원장을 끌어내려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05:29그러니까 탄핵 빌드업이죠.
05:31조의대 대법원장 탄핵 빌드업이라고 보고요.
05:34세 번째는 역시 그들이 늘 얘기하는 내란 몰이의 끝판왕이 결국 내란죄에서 확실한 유죄를 받아야 되는데 어느 한 건이라도 무죄받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거든요.
05:48그래서 결국 유죄 판결을 끝까지 받아내기 위한 압박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05:54끝내 조의대 대법원장을 탄핵까지 갈 걸로 보세요?
05:57저는 계속 카드를 들고 있다고 봅니다.
05:59그러니까 한쪽 카드는 내란 전담 재파분부 같은 것을 밀어붙여서 확실한 유죄 판결을 받는 것.
06:08또 하나는 역시 탄핵하게 되면 직무 정지되거든요.
06:12그러면 그 2순위가 사실은 노태학 선관위원장이지만 여기 선관위원장이니까 3순위인 이은구 대응으로 갈 수 있습니다.
06:21노태학이든 이은구 대법관이든 민주당이 믿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죠.
06:26문재인 정권 때 임명이 되었고 그래서 민주당으로서는 그 대행 체제를 원하고 있다 봅니다.
06:33탄핵하면 바로 직무 정지되거든요.
06:35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오늘은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6:38네, 고맙습니다.
06:40뜨거운 법사위 이야기를 좀 나눠봤는데요.
06:44민주당 법사위원도 다음 기회에 모셔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6:56편집은 다음 기회에 모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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