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시가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에 대해서 현장을 외면하고 공공
00:05주도 방식에만 매몰됐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00:07김성보 행정 2부시장은 브리핑
00:10정부가 발표한 3만 2천억 공급 대상지는 서울시의 우려와 의뢰
00:15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00:18구체적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는
00:20정부가 만 호를 제시했지만
00:21서울시는 최대 8천 호를 주장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00:25정부 발표대로 만 호로 늘어나면 토지 이용 계획까지 바꿔야 할 수 있어
00:292년 이상
00:30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며
00:312천억 늘리려고 공급을 이렇게 늦춰서는 안 된다고 일괄했습니다.
00:35또 타릉시시 부지는 해제되는 개발 제한 구역 면접과 비교해서
00:40주택 공급 효과가 미비해 실효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00:45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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