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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윤수빈입니다.

다시 추위가 강해지는 가운데 대기의 건조함도 나날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차고 건조한 공기가 계속해서 유입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영동과 영남 지방은 평년보다 강수량이 턱없이 부족해서 산불 위험성이 무척 큰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들 지역은 산불 재난 국가 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는 2004년 국가위기경보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1월 기준으로는 처음 내려진 겁니다.

한순간의 부주의로 대형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경각심을 늦추지 말아야겠습니다.

중부와 전북, 경북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내일 대관령의 아침 기온 영하 16도, 서울 영하 11도, 대구는 영하 6도까지 떨어지는 등 평년보다 낮아 추위가 무척 심하겠고요.

한낮 기온도 서울 영하 2도, 대전 2도, 광주는 4도에 그치겠습니다.

칼바람에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보온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하늘이 함께하겠습니다.

다만 새벽부터 오전 사이 호남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눈이 살짝 날리겠고요.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약한 비가, 산간에는 최고 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강추위는 주말 낮부터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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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다시 추위가 강해지는 가운데 대기에 건조합니다.
00:15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20특히 영동과 영남 지방은 평년보다 강수량이 턱없이
00:25부족해서 산불 위험성이 무척 큰 상황입니다.
00:28따라서 이들 지역은
00:30산불 재난 국가 위기 경보 경계 단계가 내려져 있습니다.
00:34이는 2004년 국가 위기 경보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00:381월 기준
00:39처음 내려진 겁니다.
00:41한순간에 부주의로 대형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00:44만큼 경각심을 늦추지 말아야겠습니다.
00:47중부와 전북, 경부 국가
00:49이곳에 한파특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내일 대관령의 아침 기온 영하 16도
00:54서울 영하 11도, 대구는 영하 6도까지 떨어지는 등
00:57평년보다 낮은
00:59낮은 추위가 무척 심하겠고요.
01:00한낮 기온도 서울 영하 2도, 대전 2도,
01:04광주는 4도에 그치겠습니다.
01:06칼바람의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은
01:09것으로 보이는 만큼 보은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01:13내일도 대체로 말 그대로
01:14다만 새벽부터 오전 사이 호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01:19살짝 날리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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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5cm에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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