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잠시 숨을 고르나 싶던 추위가 다시 기세를 올리며 강해졌습니다.
00:05주말까지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건조함까지 심해지면서 산불 위험.
00:10김민경 기자입니다.
00:15잠시 오름세를 보이던 아침 기온이 다시 영하 10도 가까이 뚝 떨어졌습니다.
00:20지난주 강력한파를 만들었던 상층 블록킹은 해소됐지만 국가의 강력한파를 만들었던 상층 블록킹은 해소됐지만 국가의 강력한파를 만들었던 상층 블록킹은 해소됐습니다.
00:25그쪽에서 새로운 찬 공기가 다시 내려왔기 때문입니다.
00:29한파경보가
00:30내려진 철원과 파주 등 중부 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00:34다시 한겨울 매서운 추위가 시작됐습니다.
00:38이번 한파의 끝은 언제쯤인가요?
00:39기상청은 주말 아침까지 강추위가 이어지다가
00:43낮부터 기온이
00:44오르면서 일요일에는 평년 기온을 회복할 걸로 내다봤습니다.
00:49전국에서 찬 공기가 잇따라 유입되면서 주말 아침까지 전국이 매우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00:54이후 찬 공기가 남아하는 축이 동쪽으로 이동하고 비교적 온난화 서풍이
00:59불어들며 단계적으로 기온이 조금씩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01:04이어지는 추위에 체감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또 하나의 복병은 산불입니다.
01:09차고 건조한 공기가 계속 불어오면서 대기는 점차 메말라가고
01:14건조특구는
01:14더욱 확대 강화됐습니다.
01:16특히 평년보다 강수량이 크게 부족합니다.
01:19지속한 동쪽 지역은 산불 위험이 더욱 큰 상황입니다.
01:24강원 영동지역에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가 내려져 있습니다.
01:292004년 국가위기경보 4단계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01:321월 기준으로는 처음 발령된
01:34사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상당히 높은 상황입니다.
01:39지난해 초대형 산불의 악몽이
01:44지난해 초대형 산불의 악몽이
01:44되풀이되지 않도록 주의에 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01:47YTN
01:49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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