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건희 씨가 오늘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00:05통일교로부터 김 씨가 샤넬 가방 1개와 그라프 목걸이 1개를 받은 건 범행 혐의.
00:10그동안 김 씨는 목걸이에 대해선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00:15재판부의 판단은 달랐습니다.
00:17이준혁 기자입니다.
00:20유일하게 유죄가 인정된 김건희 씨 혐의는 통일교 측으로부터
00:25교단 현안 청탁과 함께 명품 물건을 전달받았다는 내용입니다.
00:30재판부는 김 씨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샤넬 가방 2개와 그라프.
00:35목걸이 1개를 받았다고 봤습니다.
00:37모두 8,200만 원 상당의 금품입니다.
00:40가장 관심이 컸던 건 그라프 목걸이였습니다.
00:43약 4개월 동안 재판에 받은
00:45김 씨가 샤넬 가방을 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00:48그라프 목걸이는 받지 않았다고
00:50주장해 왔기 때문입니다.
00:52그러나 재판부 판단은 달랐습니다.
00:54윤 전 본부장은 김 씨 혐의는
00:55권지인 법사 전성배 씨를 거쳐 목걸이를 전달한 사실이 있고
00:59김 씨가
01:00통일교회 아프리카 사업 등 편한 내용을 인식하고 있었다고 볼 만한 사정이 있다는 겁니다.
01:05그러면서 재판부는 이미 압수된 6,200만 원 상당의 그라프 목걸이를
01:09몰수하기로 했습니다.
01:12재판부는 다만 지난 2022년 4월에
01:14김 씨 혐의는
01:14김 씨 혐의는
01:17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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