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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주 전
1월 27일 오후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디즈니+(Disney+) 드라마 ‘블러디 플라워(Bloody Flower)’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디즈니_블러디플라워 #Disney_Bloody_Flower #려운 #Ryeoun #성동일 #SeongDongIl #금새록 #KeumSaeRok #신승환 #ShinSeungHwan #정소리 #JeongSori

카테고리

😹
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마음을 증명하려는
00:02점차 차이 연결을 받았습니다.
00:04뇌의 손가락으로
00:06눈썹을 오른쪽 끝부터 봐주시기 바랍니다.
00:12시선 천천히 정면을 봐주시고요.
00:20뇌의 손가락으로 오른쪽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4뇌의 손가락으로 간다른 내몬을 들으면
00:27demonstrate 복수의 손가락으로 간다른 내몬을 들으면
00:29결론을 보ien에 살펴보는
00:31손가락으로 간다른 내몬을 들으면
00:33결론을 봤을 때
00:35바로 뻔했다던
00:45뇌의 손가락으로 만들고
00:47손가락으로 벗을 증명을 잡고
00:52ance 메뉴를 다치고
00:53속에 손가락으로 간다른 내몬을 넣습니다.
00:55오른쪽 끝
00:58왼쪽 끝
01:00정면
01:02그리고 오른쪽 끝쪽입니다.
01:07사형 판결을 통해 자신의 신념을 증명하라는 검사
01:10차이현 역을 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잠시만 보실게요.
01:14일단은 태슬컷의 똑단발 스타일과
01:18그리고 아주 단정한 검사 복장이 차이현이라는 캐릭터가
01:21어떤 인물인지 바로 각인시켜주는데
01:24이 캐릭터가 좀 이렇게 보였으면 좋겠다.
01:27이번에 포인트로 잡으신 게 있다면
01:30사실 이현이는 차이현이라는 인물은
01:33되게 자기가 믿은 것들을
01:36직선적으로 나아가서 밝혀내야 하고
01:40끌어내야 하는 인물이에요.
01:43어떻게 보면 좀 이기적인 모습이 있을 수도 있지만
01:47자기의 신념을 올곧게 믿고
01:50직진하는 그런 욕심있는 어떤 검사의 이미지인데요.
01:56그런 어떤 날카로운 이미지들을 위해서 감독님이랑 상의 끝에
02:02칼단발을 도전하게 됐고요.
02:05덕분에 새로운 느낌으로 이렇게 영상에 남길 수 있었어서
02:11저 역시 되게 만족스러운 어떤 변신이었던 것 같습니다.
02:16네. 정말 엄청난 변신이고
02:18선배님이랑 저도 똑같이 연극 같이 촬영했던 게 되게 인상이 깊었고
02:24왜냐하면 그렇게 긴 호흡으로 서로 대사를 듣고 반응하고 주고받고 한 적이
02:32사실 드라마 촬영장에서 많지 않은 경험인데
02:37그렇게 긴 한 13분, 14분 정도의 대사들을 선배님과 다 외워서
02:43한 번에 쭉 이어서 간다는 게 정말 이런 경험을 어디 가서 할 수 있지 할 정도로
02:52선배님이 제가 대사를 이렇게 치면
02:55아로 치면 어로 받아주시고
02:57유연하게
02:59오로 치면 아로 받아주시고
03:00그렇게 제가 연기하는 거에 맞춤형으로 이제 바뀌셔서
03:06호흡을 해주시는 게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03:10그만큼 선배님께서 현장에 엄청 준비를 많이 해오셔서
03:15대사 NG가 한 번도 안 나고 쭉 가셨거든요.
03:19근데 사실 그렇게 선배님께서 해주시니까 저희가 틀리면 안 되잖아요.
03:24그러니까 저희도 더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고
03:28현장 분위기도 너무 화기애애하게 토론을 하면서
03:34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하면서 했던 게
03:37정말 감사했고 인상적이었고
03:39승한 선배님께서도 항상 촬영 없으실 때도 가끔 와주셔서
03:44저희 응원해주시고 잘 지내냐고 물어봐주시고
03:48힘든 건 없냐고
03:49또 신인 배우분들이랑도 같이 호흡해주시면서
03:54고민도 나눠주시고 하면서 같이 이렇게 만들어갔던
03:59그 과정이 너무 소중한 작품이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04:03또 성동인 선배님께서 어떤 씬을 찍는데
04:07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장면으로 전환을 시켜주시더라고요.
04:12그래서 극이 더 풍성해지는 그런 순간들을 겪었을 때
04:17배우로서 이런 선배님과 함께 호흡하면서 얻는 공부가
04:24정말 큰 것이구나 라는 것을 느끼면서 촬영해서
04:28정말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04:30심각 구도에 있어서 이번에 기억나는 부분 연기 함께 하시면서
04:35려운 배우랑은 처음 호흡을 맞춰봤는데
04:40모두 처음이었구나
04:42그런데 려운 배우 작품을 제가 약한 영웅을 봤었어요.
04:49근데 여기서와 정말 다른 이미지잖아요.
04:52아이의 결이 다른 느낌이어서
04:56우겸이를 어떻게 표현할지 되게 궁금했었는데
05:00려운 배우와 이렇게 테이블에 앉아서 아무 동선 없이
05:05그냥 오직 대사로만 주고받는 장면들도
05:10롱테이크로 촬영을 했어요.
05:12근데 그 컷컷마다 려운 배우가 되게 다르게 연기를 하시는 거예요.
05:21그래서 저도 그거를 들었으니 다르게 나오는 거죠 대사가.
05:26그래서 딱 컷을 하면 제가 려운 배우한테
05:30너무 재밌다 이렇게 말을 했었어요.
05:34같이 이렇게 주고받고 달라지고 변화하는 게 너무 재밌더라고요.
05:38근데 그렇게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건 감독님 덕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5:44사실 그렇게 롱테이크로 찍을 수 있는 기회도 많이 만들어주신 거고
05:49저희가 리딩도 많이 해나가면서 감독님이 저희 둘의 인물도 많이 잡아주시기도 했고
05:55그래서 저희가 딱 액션을 시작하면 온전히 저희 자신들만 믿고
06:04감독님만 믿고 연기를 해서 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지 않았나
06:09그런 환경을 느껴서 너무 재밌었고
06:12려운 배우한테도 되게 많이 놀랐던
06:15연기를 너무 잘하는구나
06:17덕분에 내 인물도 더 살아나겠구나
06:20라는 생각을 하면서 촬영을 했던 거 같아요.
06:23inte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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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06:31~~
06:4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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