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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오후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디즈니+(Disney+)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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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빈에 이어서 우민호 감독님과 다시 한번 재회를 하셨고
00:03또 OTT 첫 출연작이죠.
00:07그래서 여러 가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00:10특히나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00:14여러 가지로 도전이었을 것 같은데 소감 한번 여쭤볼까요?
00:20우선 OTT 플랫폼을 통해서 전 세계의 시청자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00:27너무 기대가 되고 또 설레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00:31그리고 전작품이었던 하울빈을 또 우민호 감독님과 함께하면서
00:36감독님에 대한 신뢰가 많이 있죠.
00:41왜냐하면 감독님께서 배우의 새로운 모습을 끌어내주시는 능력이 있으세요.
00:46그래서 배우로서는 그런 감독님과 함께 작업을 한다는 게 굉장히 큰 기쁨인데
00:52전작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실제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를 다루고 있고
00:58또 실존 인물을 연기하다 보니까 거기에 따르는 책임감, 무게감, 압박감 같은 것들이 있었는데
01:05이번 작품 같은 경우는 아예 가상의 캐릭터와 가상의 이야기로 하는 이야기이다 보니까
01:12감독님과 또 그런 작업을 하는 것에 대한 기대도 너무 있었었고
01:17너무 즐겁게 촬영을 했던 것 같습니다.
01:20두 번째 작품에서는 더 이상 서로가 눈치 볼 게 없었어요.
01:25되게 솔직하게 서로가 이 작품에 대해서 현장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하면서 재밌게 찍었습니다.
01:34그래서 그런 거예요. 두 분이 외모가 닮아가요.
01:37제가요?
01:38네.
01:39오윤혹 감독님.
01:42책임질 수 있으시겠어요?
01:44공식 석상이었죠.
01:47두 분이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가 됐다는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01:526년 만에 메이드 인 코리아로 찾아뵙게 되는데 기대하는 성적 있으실까요?
01:58성적입니다.
02:00기대하는 바가 있으면?
02:03기대를 너무 크게 해도 또 안 되니까 그래도 불시창만큼 갔으면 좋겠네요.
02:12그리고 그래도 뭐 지금 또 일본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으니까
02:19근데 저희 작품에 또 에피소드 1이 또 제가 1어로 처음 연기하는 분량이에요.
02:31그러다 보니까 보시는 분들은 조금 또 다른 느낌으로 저를 바라보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02:39그냥 많은 분들이 저희 작품을 봐주셨으면 합니다.
02:44너무 큰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02:47네.
02:50그리고 이 방향은 아주 큰 창백을 진행할 скоро 입니다.
02:51지금 시작하지 않아도 되는 거 아닙니다.
02:59한국입니다.
03:01한국에서 한국에서 한국과 한국의 한국의 한국의 한국의 한국의 한국이 한국의 한국인과 한국에 한국의 한국의 한국의 한국은 한국의 한국의 한국의 한국인과 한국의 한국의 한국인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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