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통해서 연기 중 가장 좋은 변신을 하고 있습니다.
00:04경상은 왈패스 신문형.
00:07네, 매주 일요일에 가주시기 바랍니다.
00:11동영상에서 왈패스는 자영상에서 정말로 가주시고요.
00:19동영상에서 너무 허벅히 오른쪽도 쪽까지 가주시기 바랍니다.
00:24동영상에서 이렇게 보고 계십니다.
00:30동영상에서 이렇게 해주세요.
00:41동영상에서 이렇게 보고 계십니다.
00:45동영상에서 이렇게 보고 계십니다.
00:51동영상에서 이렇게 보고 계십니다.
00:54동영상의 뜻을 하고 계십니다.
00:58런씨 잠시 후에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08자 다음은 늘 당첨 매력으로
01:12어떠셨나요? 기존의 사극의 틀을 좀 깼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01:16그 변화의 과정, 런씨
01:20네 일단은 정말 정말 너무 자랑하고 싶은 게 저희 작품이
01:24실내 세트가 거의 없습니다. 오픈세트가 98% 정도로 오픈세트가 참 많은데
01:31저희가 밤조명이 진짜 정말 이뻐요. 밤조명이 너무 이뻐서
01:37꼭 불 끄고 보시는 걸 추천드리겠고요. 그리고 상주에서 배우로서 연기했을 때 정말 편했던 게 뭐냐면
01:46그 세트 자체가 너무 사실적이다 보니까 정말 고생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미술팀, CG팀 전부 다.
01:53그래서 어디 가서도 우리 현장 정말 좋고 편했어 라고 얘기하는 현장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02:001년 정도를 찍으니까 왜 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좀 더러울 수 있으면 죄송합니다.
02:04같은 밥을 먹고 같은 데서 자고
02:06식구지 식구지
02:07네 식구가 되니까 이제 서로의 냄새에 대해서 좀 무감각해진 거죠.
02:10그렇죠.
02:11네 저희 팀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02:13근데도 로운에게는 계속 좋은 냄새만 나더라고요. 저 이유가 뭘까?
02:18이게 사람의 향기라고나 할까요?
02:20네.
02:21사람의 향기.
02:22네. 두 분 뭐 하시는 거예요?
02:23죄송합니다.
02:24죄송합니다.
02:25탕류 만광부.
02:26네. 만광부인데.
02:27한여름에도 촬영을 많이 했고 그 상주 오픈 세트장 경강이라는 곳이 정말 햇빛 가릴 수 있는 그게 없다 보니까
02:39너무 덥다 땀도 나고 하는데 로운씨가 땀이 엄청 많이 나는 거예요.
02:44그런데 대부분 땀을 닦거나 선풍기로 하는데 난 상관없다.
02:49어차피 원래 땀 많이 흘리고 분장으로 할 바에 그냥 자연스러운 내 땀으로 한다.
02:55그래서 그런 거에 개의치 않고 오히려 더 오히려 좋아 하면서 더 그 자연미를 살렸던 그 모습에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03:07원래는 사실 7월 달에 입대했습니다.
03:10그래서 이제 어떠한 사회로 인해서 조금 미뤄졌는데 이게 저는 축복이라고 생각을 해요.
03:19만약에 제가 이번에 부산국제 아버지를 처음 다녀왔거든요.
03:22그런데 거기를 못 가고 영상이나 자료로 봤으면 배가 정말 많이 아팠을 것 같습니다.
03:28그리고 이제 또 제가 사랑하는 이 작품을 열심히 홍보하는 것까지가 책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03:36그래서 책임감 다해서 탁류 열심히 홍보하고 봐주십사 부탁드리고 갈 수 있게 돼서 너무 다행이고요.
03:47몸 건강히 또 잘 돌아오겠습니다.
03:50조금 더 연기 너무 좋아하니까요.
03:54아마 안 쉬고 연기할 것 같습니다.
03:56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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