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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3일) 9시 반쯤 서울 구로동에 있는 오피스텔과 상가 천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주민들은 추운 날씨에도 난방 기기를 사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었고 일부 이용객은 엘리베이터에 갇혔다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건물 전기실에서 누수가 발생해 변압기에 문제가 생긴 거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관계 당국은 감전 위험이 있는 만큼 물에 젖은 설비를 말린 뒤 복구작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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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젯밤 9시 반쯤 서울 구로동에 있는 오피스텔과 상가 천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00:07주민들은 추운 날씨에도 난방기기를 사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었고, 일부 이용객은 엘리베이터에 갇혔다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00:16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건물 전기실에서 누수가 발생해 변압기에 문제가 생긴 걸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00:23관계 당국은 감전 위험이 있는 만큼 물에 젖은 설비를 말린 뒤 복구 작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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