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리고 또 하나 확인하고 싶은데 천하람 의원께서 비망록 자료를 주셨는데
00:10명확하게 한번 제가 질문을 드리고 싶은 것은 이 비망록과 전혀 관계가 없으신가요?
00:18이럴 걸로 보입니다. 제가 정확한 건 아니고 제 추정인데요.
00:22저의 일거수일투족을 잘 아는 지금 그리워있는 우리 사무실 직원인 것 같습니다.
00:27왜냐하면 상당 부분 또 사실이 있고 그 사실에다가 본인의 추측과 짐작
00:33그리고 또 저희 사무실을 들락거리던 많은 목사님들이나 방문객들이 하는 얘기가
00:38이렇게 막 다 버무려져서 섞여 있습니다.
00:41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저는 이건 분명히 잘못된 신앙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는
00:46그런 일들이 제 얘기인 것처럼 실려 있습니다.
00:49제가 드리는 질문은 후보자께서 절대 쓴 걸은 아니다.
00:55제가 쓴 건 아니고
00:57누구한테 시켜서 쓴 것도 아니다.
00:59이런 걸 누구에게 시켜서 쓰겠습니까?
01:02아니면 나한테서 나간 자료가 변경돼서 나온 자료도 아니다.
01:11저한테서 나간 자료가 변경됐을 수는 있을 겁니다.
01:14그런데 이런 식의 자료는 아닙니다.
01:16언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저희의 일정 같은 것이 나갔을 수는 있습니다.
01:20후보자님하고는 아무런 관계없는 자료다라는 걸 분명히 자신있게 얘기하실 수가 있는 거죠?
01:27제가 작성한 자료는 아닙니다.
01:29그걸 명확하게 좀 말씀을 주셨으면 좋겠고요.
01:33마지막으로 이제 단핵 판결 후에 입장 변화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01:39저희 당의 의원들은 내란에 대한 입장을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느냐가 너무나 중요한 판단의 기준이 되거든요.
01:48그런데 그것이 그냥 지금 와서 잘못된 것이다.
01:55이렇게 설명하는 것은 아까 우리 조성래 의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02:02좀 신뢰가 좀 안 가요.
02:05그러니까 왜 잘못됐다라고 말씀을 해주셔야 돼요.
02:08예를 들면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다 주장하고 있고
02:20그래서 이거는 문제가 없다 주장하고 있고 내란이 아니다 주장하고 있고
02:241분 더 주세요.
02:26왜 내란인지 간사니까요.
02:34왜 내란인지.
02:35그다음에 체포하는 것도 잘못됐다고 얘기했잖아요.
02:40불법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02:43그러면 이제 입장을 반했으면 체포하는 게 정당했다고 하면
02:46그 왜 정당한 건지 그걸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주셔야
02:51후보자께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구라는 것을 저희들이 정확하게 이해를 할 수가 있거든요.
02:58그런데 그때 잘못 판단했다.
03:02이런 수준의 말씀으로는 저희들한테 진정성, 신뢰감을 주기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03:10그래서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 결국 오늘 청문회를 통해서 후보님의 말씀이 국민들께 진정성 있게 전달해야 되고
03:21그래서 그 말이 뭔가 신뢰가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03:25그래서 남은 질의 시간 동안에 그런 관점에서.
03:28내란에 대한 생각은 내란은 헌법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03:36이것은 정당하지 않은 불법이고
03:38그때 당시에 국회에 와서 국회의원들, 현역 의원들, 국회의장 등등을 체포하려 하고
03:46물리력으로 행사하려고 했던 부분들은 분명히 헌법 질서를 파괴하고
03:51국회의 권능을 짓밟는 일이라고 지금 생각합니다.
03:58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수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4:02네, 박수영 의원입니다.
04:04후보자님, 오늘 두 번의 질의가 더 남아있고 다들 저는 첫 번째 질의를 하게 됩니다.
04:10오전 질의 종이를 들으면서 보니까 우리 국민들이 분노하시는 지점에 대해서
04:16두 가지 아킬레스를 건드리고 계신데 해소가 안 되고 있는 거죠.
04:20우리 국민들이 제일 분노하는 게 뭡니까?
04:22첫 번째, 자녀 대입. 대입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이 많습니까?
04:26그런데 이 부분의 의혹이 지금 제대로 해소가 안 되고 있고
04:29두 번째로 아파트입니다. 강남의 90억 원대 아파트, 청약.
04:34이게 의혹이 많이 제기됐는데 아직도 클리어가 안 되고 있는 것입니다.
04:38적극적으로 해소하려고 노력하셔야지 자료가 없습니다.
04:41그러면 자백하는 거나 마찬가지 꼴이 되는 겁니다.
04:44잘 좀 자료 챙겨서 아까 약속하신 자료를 빨리 주셔야
04:48남은 질의 시간에 우리가 질의를 할 수가 있습니다.
04:51제출 부탁드리고요. 동영상 하나 보고 가겠습니다.
04:56내가 무슨 판단을 해? 네가 무슨 그게 뭐라고 판단을 하니?
05:05너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들어? 누가 못 하니?
05:11너 뭐 IQ 한 살이야? 몰라 그걸? 너 그렇게 또 어줨을 못 가려?
05:17아 말 좀 해라! 내가 정말 너를 죽였으면 좋겠다.
05:23자 뭐 보신 것처럼 들으신 것처럼
05:27후보자님
05:28야! 이렇게 말하시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05:34이렇게 말하시면 안 되는 거죠.
05:36사과하셨다고 하시는데 그 당사자는 사과를 못 받았다고 바로 대받아 쳤습니다. 아침에
05:42그때 그 인턴이 몇 살쯤 됐는지 알고 계십니까?
05:50그건 모르겠습니다. 어렸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05:54그 후보자님 장남이랑 동년배뻘이라고 합니다.
05:58그 후보자님 장남한테 그렇게 하시지 않으시잖아요.
06:02그래서 청년들한테 얼마나 마음 아프게 하겠습니까?
06:05제가 이거 듣고 느끼는 게 하면서 아들 생각이 안 났을까? 하는 이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06:12그 다음에 후보자님 청문회용 목소리와 이게 갑질하실 때 목소리가 달라요.
06:19두 얼굴에 예운입니까? 두 목소리에 예운입니까?
06:24자 질질이 들어가겠습니다.
06:26강선우 후보자 아시죠? 강선우 후보자 탈락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6:32안타깝게 생각하시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06:38국민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06:40탈탈 다 틀리고 김현지 실장 전화받고 그 다음에 사퇴를 하게 됐습니다.
06:47그런데 지금은 아시겠지만 12월 29일에 있었던 김병기 전 대표님의 녹취 파일
06:58이거로 1억 뇌물, 3억 뇌물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최근에 TV에 계속 나오고 있지만
07:05사실은 공천 뇌물 때문에 사퇴한 게 아닙니다.
07:09사퇴한 날짜는 7월 23일인데 이 슬라이드 좀 보여주세요.
07:127월 23일에 사퇴를 했는데 이세 있었던 일 대부분이 소위 갑질입니다. 갑질의욕.
07:19그래서 보좌진한테 자택에 쓰레기를 배기하게 한다든지 자택에 가서 변기가 막혔으니까 수리하게 한다든지
07:26뭐 이런 거 보좌진을 48번을 교체했는데 후보님도 이 갑질하고 비교해 보면
07:32후보님의 갑질도 강선우 의원 못지않고 오히려 심한 부분이 있다.
07:38아까 우리가 들은 녹취처럼 강선우 의원은 저렇게 큰 목소리를 내고 야를 하고 이게 뭐 하지를 않았습니다.
07:46그러니 이 갑질만 가지고 사퇴한 게 강선우 후보자인데 후보자님은 갑질만 있는 게 아니에요.
07:53뒤에 슬라이드 한번 보여주세요.
07:55자 이게 어제까지 단독 소위 특종이 난 게 119개나 됩니다.
08:01강선우 후보자는 47개인데 대부분 갑질에 가는 부분이고요.
08:05후보자님은 갑질 플러스 알파가 이렇게 많은 거예요.
08:10그럼 강선우 후보자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08:12나는 갑질을 훨씬 적게 했는데 사퇴하고 후보자님은 갑질을 더 많이 하고
08:16플러스 알파로 아킬레스건을 건드리는 100억대 아파트
08:20아들 취업, 병역, 입학 줄줄이 다 있는데
08:24이 정도 되면 본인이 그만두셔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8:31그러니까 의혹의 무게가 강선우 전 후보자보다 훨씬 더 심하다 이렇게 저는 볼 수가 있겠습니다.
08:40후보자님 생각 바뀐 거 좀 제가 물어볼게요.
08:43자 이거 한번 보시죠.
08:45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낯부끄러운 실체가 온 세상에 드러났다.
08:51폐륜, 막말, 연인을 속이고 지위를 이용해서 협박한 불륜남이다.
08:55불륜남이다. 이렇게 2018년 6월에 성명을 내셨어요.
09:00지금 생각은 어떻습니까?
09:02의원님 이거는 그때 당시 바른미래당 소속 여성 의원들이 전체한 거고
09:06저는 이 기자회견장에는 가지 않았습니다.
09:08발표하셨어요. 후보님이 발표하셨지.
09:11아니요. 가지 않았습니다. 제 이름을.
09:12확인해 보겠습니다. 그것도 의정아인지는 보겠습니다.
09:14네. 저는 가지 않았습니다.
09:15다음 영상 한번 보시죠. 이것도 마찬가지인데.
09:1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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