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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차 종합특검법이 여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데 이어 국무회의에서도 의결된 것을 두고 ’막가파식 특검 중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20일) 논평에서 정부가 경제를 살릴 고민 대신 정치 보복과 야당 죽이기에만 몰두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2차 종합특검은 최장 170일, 투입 인력은 최대 251명으로 이대로라면 6월 지방선거까지 대한민국은 다시 특검 정국에 발이 묶이게 된다며 ’내란 프레임’을 선거까지 끌고 가겠다는 계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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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2차 종합특검법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자 막가파식 특검 중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최은석 원내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정부가 경제를 살릴 고민 대신 정치 보복과 야당 죽이기에만 몰두하고 있다면서 이대로라면 6월 지방선거까지 대한민국은 다시 특검 정국에 발이 묶이게 된다며 내란 프레임을 선거까지 끌고 가겠다는 계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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