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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생의 마지막을 구리에서 보낸 박완서 작가 15주기를 맞아 다음 달 25일 소설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를 다루는 추모 낭독 공연을 엽니다.

올해로 14회째 공연으로 시는 지난 2012년부터 박 작가를 추모하기 위해 매년 낭독 공연을 열고 있습니다.

박 작가는 1998년부터 2011년 80세로 별세할 때까지 구리 아치울마을에 거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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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구리시가 생애 마지막을 구리에서 보낸 박완서 작가 15주기를 맞아 다음 달 25일 소설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를 다루는 추모 낭독 공연을 엽니다.
00:11올해로 14회째 공연으로 시는 지난 2012년부터 박 작가를 추모하기 위해 매년 낭독 공연을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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