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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가 설을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선물용 식품이나 제수용품 제조·판매 업체 2백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집중점검 합니다.

자치도는 합동 점검반을 투입해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여부 등을 살피고, 소비가 많은 식품 50여 건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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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북자치도가 설을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선물용 식품이나 제수용품 제조 판매업체 20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상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00:10자치도는 합동점검반을 투입해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여부 등을 살피고 소비가 많은 식품 50여 건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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