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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中 체인점 위생 논란… "조회수 올리려 그랬다"
해당 업체 "충격과 분노"… 직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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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크립트
00:00중국 유명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찍힌 영상입니다.
00:05여성이 밀크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00:07레몬을 맨손으로 거침없이 짜고요.
00:09찌꺼기는 컵에 던져버립니다.
00:12어, 터프한데요? 급기야.
00:14밀크티를 지금 섞으려고 하고 있는데.
00:16어, 맨손으로 섞어요!
00:18흘린 밀크티도 맨손으로 쓸어 담습니다.
00:22밀크티에 손맛이 첨가된 겁니다.
00:25영상이 공개된 후 해당 가게는 비위생 제조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00:28직원의 해명은 이렇습니다.
00:30조회수를 올리려고 연출한 것일 뿐 해당 제품은 팔지 않았고 영업시간이 끝난 뒤 만든 거다라고 해명했습니다.
00:37하지만 이 해명은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40아, 잘 섞네.
00:41업체 측은 직원의 행동에 대해 충격과 분노를 느낀다며 사과했습니다.
00:45손맛은 우리 엄마 손맛으로 충분합니다.
00:49지금까지 앉아서 세계 속으로 했습니다.
00:53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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