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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 전



놓치지 말아야 할 뉴스 하나 더 있습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이번에는 나라 밖 소식입니다. 

먼저 가보실 곳, 이웃나라 일본 도쿄인데요.

우선, 한 남성의 목소리부터 들어볼까요.

[기무라 기요시 / 초밥집 대표]
"여러분, 먹으러 와주세요. 자금 사정이 힘듭니다. 일해야 하니까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년을 맞아서 열린 연례행사인 ‘하쓰세리(첫 경매)’에서 저 화면의 주인공이 이렇게 수많은 참치 중에 하나를 골라 잡아 얼마에 산 줄 아세요.

무려 243kg짜리, 우리 돈으로 47억 원 정도에 낙찰받았습니다.

알고 봤더니 1999년 이후 역대 최고가를 자랑한다는데요.

이 사장님, 한 점 당 대략 4천 원에 판다고 하죠.

산 가격에 비하면 매우 밑지는 장사이긴 한데 새해 첫 경매 1번 참치 행운이 깃든다고 믿는 듯 합니다.

사실 참치 뿐만 아니라 일본에는 의외로 비싼 몸값을 가진 식재료가 또 있습니다.

9년 전, 무려 1,500만 원에 낙찰된 홋카이도 특산품 멜론입니다. 워낙, 당도와 향이 뛰어나서 자주 비싼 값에 낙찰된다고 하죠.

제가 진짜 먹어보고 싶긴 한데, 참치와 멜론, 둘 다 비싼 만큼 그 맛도 참 궁금해지네요.

김종석의 리포트는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뉴스A 시티 라이브는 1분 뒤에 바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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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부터 제가 하나 준비할, 놓치지 말아야 할 뉴스 바로 더 있습니다.
00:04한번 바로 만나볼까요?
00:11김종석의 리포트, 이번에는 나라박 소식.
00:14보신 그대로 이웃나라, 일본 도쿄로 가보겠습니다.
00:20우선 하나하나 만나보기 전에 한 남성의 목소리부터 먼저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00:30이 분은, 이 사람은 초밥집 사장이고 신년을 맞아서 열린 열내 행사인 첫 경매에서 저 화면의 주인공이 이렇게 수많은 참치 가운데 하나를 이렇게 크게 골라 잡아서 이게 얼마에 산지 아십니까?
00:55바로 우리 돈으로 47억 원 정도의 낙차를 받았습니다.
00:59무려 이게 243kg짜리라는데요.
01:03알고 봤더니 한 30년 가까이 1999년 2억대 최고가를 제안하는 이 참치랍니다.
01:10이 사장님 그런데 한 점당 대략 한 4천 원에 판다고 합니다.
01:14산 가격에, 40몇억의 산과에 비하면 매우 밑지는 장사이긴 한데 새해 첫 경매, 일본 참치는 행운이 깃든다고 믿는 것 같습니다.
01:2447억짜리 참치 얘기까지 김종석의 리포트 바로 나라박 소식이었습니다.
01:29감사합니다.
01:30감사합니다.
01:3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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