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돌직구 강력반]도 넘은 장난으로 불쾌감 주는 ‘차량 스티커’ 논란
채널A News
팔로우
2일 전
"딴 여자랑 살아보게"… 경고 스티커 '눈살'
자동차 스티커 논란 확산, 어디까지 허용되나
'공격적·위협적' 차량 스티커 부착 시 처벌 가능?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세 번째 강력사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00:03
이건 뭘까요?
00:04
이 정도면 탈선 스티커?
00:07
이게 뭐죠?
00:10
위급시 아내를 말고 저 먼저 구해주세요.
00:13
최근 SS에 올라온 한 글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16
차량 후면에 이렇게 쓴 겁니다.
00:19
위급시 아내 말고 저 먼저 구해주세요.
00:21
딴...
00:22
저 얘기 잘못하면 되게 저거 화날 것 같은데
00:25
이거 뭐 어떻게 봐야 됩니까?
00:28
그러니까 일각에서는 아무리 장난, 유머로서 하지만
00:32
선을 넘은 것 아니냐 이런 지적들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00:37
네, 저 보면 이게 이제 기본적으로 자동차도
00:42
공중에 다니는 곳에 있는 곳이기 때문에
00:45
자동차에다가 욕설이라든가 음란행위라든가
00:49
이런 식으로 다른 사람한테 혐오감을 주는
00:52
그림이나 기후를 표시하면 안 돼요.
00:55
문자도 당연히 안 되는 거고요.
00:57
그러면 저게 혐오감을 주는 거냐 이런 이슈가 있습니다.
01:01
혐오감을 주냐 안 주냐 이런 이슈가 되어버린 거군요.
01:03
네, 근데 이제 여기서의 혐오감이라는 게
01:06
욕설 또는 음란행위 같은 수준의 혐오감을 줘야 되는 거거든요.
01:11
그러니까 이게 도로도 사적인 공간, 나는 차에 타고 있지만
01:15
도로는 다른 사람들을 다 이용하기 때문에
01:17
어떤 공적 영역이기 때문에 이런 논란이 일어나는 건가요?
01:21
네, 맞습니다.
01:22
사적인 공간에서 저렇게 하는 거 가지고 뭐라고 하면
01:25
그거는 사생활 침해 이슈가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01:27
자동차는 도로를 돌아다니는 거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보는 거잖아요.
01:32
다른 사람들 보는데 혐오감을 들게 만들면 안 되겠죠.
01:35
근데 여기서 보면 유머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영역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01:40
유머인지 혐오감인지는 사회 통념으로 구분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01:46
그러니까요, 뭐든지 그런 말 있지 않습니까?
01:48
과유불급, 너무 넘치면 안 하는 입만 못하죠.
01:51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01:53
지금까지 김우석 변호사님과 세 가지 강력 사건 풀어봤습니다.
01:56
좋맙습니다.
01:57
감사합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2:55
|
다음 순서
“딴 여자랑 살아보게”…차량 스티커에 ‘눈살’
채널A News
2일 전
4:50
차량 스티커 논란…“성격 더러운 아빠, 운동하는 아들”
채널A 뉴스TOP10
2개월 전
3:04
단속에 앙심?…경비실 찾아 ‘주차 스티커 테러’
채널A News
9개월 전
7:20
응급실 엘베 앞 떡하니…양말 벗고 소주로 발을
채널A News
2년 전
1:40
[돌직구 강력반]“불법주차 스티커 붙이면 보복”…협박 메모에 아파트 발칵
채널A News
5개월 전
6:20
밤새 모든 선불카드에 스티커 붙여 ‘색 통일’
채널A 뉴스TOP10
5개월 전
1:58
[단독]한양도성 보호구역 시설물에 아이돌 생일 스티커
채널A News
5개월 전
2:02
'어르신 운전중'…고령운전자 스티커 통일한다
연합뉴스TV
2년 전
1:50
캠퍼스 누비는 배달 로봇...안산 '로봇시티' 본격화 / YTN
YTN news
2시간 전
0:39
국방장관, 새해 첫날 지휘비행...국산 전투기 첫 엄호 / YTN
YTN news
3시간 전
0:36
젤렌스키 "평화협정까지 10% 남아...불리한 협정엔 서명 안 해" / YTN
YTN news
3시간 전
16:49
“IQ 한자리냐”…이혜훈도 보좌진 ‘갑질’ 논란
채널A 뉴스TOP10
9시간 전
11:51
‘톰과 제리’ 그 목소리…성우 송도순 별세
채널A 뉴스TOP10
9시간 전
3:06
강선우 “민주당 탈당…고개 숙여 사죄”
채널A 뉴스TOP10
9시간 전
0:38
경찰, '800억원대 냉동육 담보 투자사기' 본격 수사
연합뉴스TV
2년 전
1:48
이승만 다룬 또 다른 다큐…"2개 상영관이 130개로"
연합뉴스TV
2년 전
23:14
[연합뉴스TV 스페셜] 304회 : 귀하게 낳은 아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돌볼까?
연합뉴스TV
2년 전
2:21
‘붉은 말의 해’ 2026년 소망은?
채널A News
8시간 전
2:22
어린이 향해 180kg 공 돌진…직원이 막았다
채널A News
8시간 전
4:56
[아는기자]강선우 탈당·이혜훈 갑질…여권 반응은?
채널A News
8시간 전
1:52
한미동맹 진화?…핵잠·관세 관건
채널A News
8시간 전
1:49
국빈방문 사흘 전…한중 정상회담 의제 신경전
채널A News
8시간 전
2:00
첫 무슬림 뉴욕시장, 지하철역 취임식…쿠란에 손 얹고 선서
채널A News
8시간 전
3:26
[아는기자]6·3 지방선거…관전 포인트는?
채널A News
8시간 전
2:02
김정은 볼에 뽀뽀한 주애…존재감 부각
채널A News
8시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