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병원현 새해 첫날 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062026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 적토마가 떠오릅니다.
00:11이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 그리고 강인함. 시청자 여러분에게 그 기운을 불어넣어 드리면서 문을 열겠습니다.
00:242026년 1월 1일 오전 0시 0분. 우렁찬 새해 둥이의 울음소리 들으셨는데요.
00:30올해 대한민국 증오와 저주 대신에 모두가 함께 도약하는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00:37여러분은 올 한 해 어떤 소망을 갖고 계십니까?
00:39저희가 시민들 새해 소망 들어봤는데요. 같이 한번 들어보시겠습니까?
00:43최다희 기자입니다.
00:47우리나라 내륙에서 해가 가장 빨리 뜨는 울산 간절곳.
00:52붉은 해가 구름 위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시민들 사이에선 함성이 터져나옵니다.
01:00울산 간절곳과 강릉 경포대, 서울 남산 등 전국 해도지 명소엔
01:062026년 첫 해를 보려는 해맞이객 수십만 명이 몰렸습니다.
01:17강추위 속에도 교회와 절 등 종교시설엔 새해 소원을 빚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종일 이어졌습니다.
01:24대학원 박사 과정인데 박사 학위를 내년에 받는 게 저희 또 내년의 소원입니다.
01:32올해는 좀 주식이 올랐으면 좋겠고요.
01:34요즘 환율이 좀 많이 어려운지라.
01:38자격증 많이 취득하면서 이직 준비 표로 하고 있어요.
01:42저희가 배드민턴 선수인데 배드민턴 시합을 나가서 우승했으면 좋겠습니다.
01:48가족의 행복은 늘 최우선 순위입니다.
01:57각자의 희망과 소망을 담은 2026년 새해가 힘차게 시작됐습니다.
02:03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02:18훌륭한ани
02:22및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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