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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 제리’ 그 목소리…성우 송도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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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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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만화, 영화, 톰과 제리의 해설과 라디오 싱글벙글쇼 진행을 맡아 사랑을 받아왔던 성우 송도순 씨.
00:11
똑소리 아줌마라는 별명으로도 잘 알려져 있죠.
00:15
2025년의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
00:20
향년 77월 1일기로 결세했습니다.
00:24
오늘 빈소에 많은 동료들이 함께했습니다.
00:28
함께 만나봅니다.
00:30
TV시라는 방송국에 나는 2기생이고 송도순 씨는 3기생으로 들어와서 같이 방송생활 60년 가까이 했으니까 대단한 인연인데 이렇게 꽃이 슬플 줄 몰랐을 정도로 아주 충격적인 마음이죠.
00:54
저보다 먼저 갔는데 저도 그렇게 많이 남아있는 것 같지 않거든요.
01:03
다른 나라에서도 만나면 서로 선배, 후배 좋은 거 기억하면서 또 거기서 알맞는 좋은 그런 서로 후배, 선배가 됩시다.
01:17
남 기자, 요즘 100세 시대 또 90대까지도 왕상하게 활동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77이라는 나이는 너무 젊은 나이여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01:32
이 배우, 성우죠. 성우자 배우도 하셨죠.
01:36
송도순 씨, 초병을 하고 있었다는데 정말 몰랐습니다.
01:40
어디가 어떻게 편찮으셨던 거예요?
01:43
사실 먼저 말씀드리자면 7년 전에 송도순 씨 같은 경우에는 갑상선 암 수술을 했다라고 밝힌 적이 있었어요.
01:50
그 당시에도 나만 건강관리를 안 했더라면서 굉장히 건강관리에 대한 말을 되게 많이 하셨고 건강식품이나 이런 본인이 살고, 본인이 평소에 뭘 먹는지 많이 공개를 한 상황이었거든요.
02:04
그런데 알고 보니 오랫동안 혈액암을 투병을 했다고 알려졌습니다.
02:09
그래서 더욱 안타까운데요.
02:13
절친했던 가수 남궁옥분 씨의 얘기로 또 알려졌습니다.
02:16
사실 열흘 전부터 혼수상태였다고 하는데요.
02:20
원래 송도순 씨 하면 굉장히 쾌활한 목소리잖아요.
02:24
그리고 배한성 씨가 방금 얘기했던 것처럼 굉장히 똑부러지고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로 기억을 해서 다들 조금 이 투병 동안에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더 많았다고 합니다.
02:35
그래서 배한성 씨 같은 경우에는 한 3, 4년 전에 연락을 먼저 해서 만나고 싶다, 아픈데 병원 안을 가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02:46
오지 말라고 했다는 거예요.
02:49
그래서 굉장히 사실은 굉장히 오랜 한 17년 동안 방송을 한 사이로서
02:52
왜 나를 못 오게 해 놔서 사실 화가 났었는데 알고 보니
02:56
그 당시에 항암 투병으로 인해서 머리가 좀 많이 빠졌었나 봐요.
03:00
그래서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03:03
네, 본인이 아픈 모습을 남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03:09
최근에 사진이 한 장 공개가 됐던데 송도순 씨 사진이 이랬습니다.
03:15
네, 뭐 흑백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남궁옥훈 씨가 공개했던 최근의 사진이라고 합니다.
03:23
좀 쾡한 그런 모습이고요.
03:25
병색이 좀 완연한데 그래도 이겨낼 것으로 생각했는데
03:30
결국 끝내 지인들 앞에 다시 서지 못했다고 합니다.
03:36
허준 변호사.
03:39
67년에 성으로 입사를 했으니까
03:43
그래서 이 80년대 통과제리, 어린이들의 정말 저도 기억하는 목소리니까요.
03:49
해설을 했고요.
03:51
싱글벙글쇼라는 라디오를 또 퇴근길에 진행을 해서
03:54
많은 분들이 퇴근하면서 들었던, 애청했던 그런 프로그램이었잖아요.
04:00
그렇습니다.
04:01
사실 송도순 씨는 전공이 연극영화학과였어요.
04:04
아버지가 어렸을 때부터 너무 예쁘다 예쁘다 칭찬해줘서
04:07
당연히 배우가 될 거라고 생각해서 연극영화학과에 갔는데
04:10
너무 재능 있고 예쁜 친구들이 많아서 진로를 고민하던 중에
04:14
목소리 연기가 너무 좋다라는 얘기를 듣고
04:17
성우의 길로 진로를 바꿨다라고 합니다.
04:20
그렇기 때문에 아마 드라마 산다는 것은
04:22
간이 역 이런 데 출연했을 때
04:24
연기도 너무 잘 보여줄 수 있었던 게 아닌가 싶은데
04:27
말씀하신 통과제리 해설은 저도 보면서 자랐습니다.
04:31
통과제리가 72년도에 처음 방영이 됐는데
04:34
가장 인기 있었던 시리즈는 80년대, 90년대에 방영이 됐던
04:38
송도순 성우가 목소리 해설을 맡았던 그 시리즈였거든요.
04:43
저도 어렸을 때 그걸 보고 자란 세대였기 때문에
04:46
목소리가 너무나 귀에 선합니다.
04:48
사실 통과제리 애니메이션은 원래는 내용이 없는 거의 무언극에 가까운
04:54
대사가 없는 그런 애니메이션이라고 해요.
04:57
그런데 우리나라에 처음에 방영을 하는데
04:59
이게 아이들을 보여줘야 되는데
05:01
이 모션으로만 진행이 되다 보니까
05:03
피디님이 송도순 씨한테 들어와서 한번 해설해봐라 이렇게 권유를 해서 들어가서
05:07
어머 불쌍한 톰 어떡해요 이런 목소리를 넣었는데 이게 너무 잘 어울렸다는 거예요.
05:13
아이들이 보기에도 이 조용하게 흘러가는 뭔가 약간 블랙 코미디 같은 그런
05:18
그게 송도순 씨의 해설이 활기를 불어넣어줬다는 겁니다.
05:23
그래서 아마 더 인기가 있었던 것 같고
05:25
말씀하신 것처럼 싱글벙글쇼, 저녁의 희망가요 등도 진행을 했고
05:29
또 배한성 씨와 라디오 프로그램 너무 오래 진행했잖아요.
05:33
그런 것들을 통해서 목소리로
05:35
그리고 2000년대 이후에는 드라마라든가 예능에 출연하면서
05:38
얼굴로도 우리 시청자들의 가슴 속에 깊이 남은 성우입니다.
05:42
네, 지금 속보가 들어와서 잠시 전해드리겠습니다.
05:47
공천헌금 의혹을 받았던 강선우 민주당 의원이 탈당을 했습니다.
05:52
고개 숙여 사죄한다는 변을 남기고 탈당을 했습니다.
05:58
1억 수수 의혹을 받고 있죠.
05:59
당에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06:03
더 이상은 부담을 드릴 수 없기 때문에 탈당하겠다.
06:06
모든 절차, 경찰 조사든 당의 조사든 성실히 임하겠다라고 얘기했고요.
06:12
거듭 죄송하고 감사드린다.
06:15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서 낙마했을 때도
06:18
이런 여러 낙마의 변을 남겼던 적이 있는데
06:21
이번 건 워낙 파장이 크기 때문에
06:25
잠시 이야기를 한 대목 듣고 갈게요.
06:27
이현중 의원, 탈당은 예고된 수순이었다고 봐야 될까요?
06:30
그렇죠. 왜냐하면 파문 자체가 지금 커지고 있고
06:33
또 경찰 수사가 진행이 되다 보니까
06:36
아마 여러 군데에서 이거는 지금 당에 부담을 주면 안 된다.
06:40
옛날에 인출성 의원 그런 일도 있었잖아요.
06:43
바로 본인이 탈당을 하고 난 다음에 경찰 수사를 받았지 않습니까?
06:47
그런데 아마 강선 의원도 지금 오늘 사실 MBC에서
06:50
28분 동안 했던 대화록 전체를 다 공개를 했습니다.
06:56
그러다 보니까 이 내용을 보면 여러 가지 의문들이 많이 남아 있는 거거든요.
07:01
그런데 지금 강선 의원 탈당으로 끝날 것 같지가 않습니다.
07:04
지금 저희가 조금 이따 이야기하겠지만
07:05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관련된 이 의혹도 새로운 것이
07:09
그러니까 본인이 강선 의원 말고
07:11
본인과 관련된 공천원 관련된 의혹도 지금 새롭게 또 불거지고 있기 때문에
07:15
글쎄요. 지금 민주당은 여러 가지로
07:18
지금 사면 초과의 상황에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7:21
최진봉 교수님, 이게 계속해서 이렇게 사퇴를 했으면
07:24
좀 잠잠해지거나 조금 수면 아래로
07:27
이 논란이 가라앉을 걸로 봤는데
07:30
계속해서 이것도 보면 나름 진보어론이라고 불리는 매체에서
07:35
이렇게 계속해서 더불어민주당의 어떻게 보면 불리한 그런 얘기들을
07:39
계속 공개하고 있어요.
07:41
이건 어떤 이유입니까?
07:42
뭐 어떤 이유라기보다는 제가 볼 때 언론에서는
07:45
어떤 사실이 발견됐을 때 그걸 보도하는 게 사명이니까요.
07:48
저는 그렇게 보고요.
07:49
특별히 진영을 떠나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그건 보도를 해야 되겠죠.
07:53
그런 차원에서 언론은 보도를 하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고
07:56
어쨌든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런 의혹들이 있었다고 하면
08:00
이것도 CCTV를 가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8:02
지금은 어떤 게 맞다트리다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08:05
의혹은 제기가 됐고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는 수사가 진행돼야 한다고 보고요.
08:10
진행된 수사에 의해서 만약에 잘못된 일이 있다면
08:12
당연히 그거는 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처리한다고 생각합니다.
08:17
그리고 이제 강선우 의원의 탈당은 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한 방안이라고 생각해요.
08:22
그래야 본인이 탈당은 수사를 받아야 당에도 부담이 좀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08:27
김병기 의원은 아직까지는 탈당이 나오고 있지는 않은데
08:30
오늘 이제 제기된 여러 의혹들 때문에
08:32
또 어떤 절차를 밟을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08:35
당에서도 자체적으로 진상수사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8:38
윤리감찰단에서 조사한 내용들과 연관된다고 하면
08:42
또 다른 수술로 넘어가지 않을까 하는 예측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08:45
관련된 이야기는 잠시 후에
08:48
저희가 주제 꼭지를 열고 다시 한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8:53
송도순, 성우.
08:55
목소리 들으면 다 아실 겁니다.
08:57
저희가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08:58
내가 이렇게
09:01
내가 죽으면 누구한테 유언장을 남길까 이런 생각을 해봤는데
09:06
옛날에 옛날 우리 남편이라고 생각했어요.
09:09
근데 아들도 아니고 며느리인 것 같아요.
09:13
있는 게 남으면 나는 다 우리 며느리 줄 거야.
09:16
난 자연이한테 편지를 하나 써놓은 게 있어요.
09:18
그냥 내가 하나 그냥 써놨어요.
09:22
만일에 내가 먼저 죽으면 아빠 잘 부탁한다고.
09:25
참 저 때는 젊었는데
09:30
똑소리 아줌마 50년 동안 무려 현역 생활을 했어요.
09:34
참 저도 보면 이 사람 목소리가 가장 늦게 늙는 것 같고요.
09:41
또 여러 가지 역할을 할 수 있는
09:43
어린아이의 목소리부터
09:45
또 청소년 또 노인의 목소리까지 할 수 있는
09:49
천상의 목소리라는 점에서
09:50
참 좋은 직업인 것 같은 생각도 좀 들어요.
09:53
네. 그리고 또 송도순 씨 같은 경우에는
09:56
연극영화과를 좀 중퇴를 했는데요.
09:59
그렇기 때문에 연기에 대해서 굉장히 폭이 넓었다고 해요.
10:02
그래서 성우도 많이 했지만
10:04
연기로서 스펙트럼이 너무 넓었기 때문에
10:07
예능도 할 수 있었고 홈쇼핑도 할 수 있었고
10:10
다양한 것을 할 수 있었기도 같은데요.
10:12
그런 가운데 송도순 씨는 사실 책 읽어주는 역할을 좀 했었어요.
10:18
이게 쉽지는 않은 상황이에요.
10:22
왜냐하면 현역에서 정말 많은 목소리를 사용하셨었잖아요.
10:26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책 읽어주는 봉사를 통해서
10:32
본인의 목소리를 더 아름답게 사용하셨습니다.
10:35
허지연병 회사, 보니까 이게 참 이런 어떤 끼는 유전인 것 같아요.
10:40
보니까 송도순 씨 아들도 배우더라고요.
10:44
네. 배우 박준영 씨 그리고 최자연 씨 부부로 굉장히 유명하고
10:47
시어머니 역할로 여러 가지 예능 프로그램에서 같이 모습을 비추기도 했었습니다.
10:53
특히 송도순 씨 같은 경우에는 일에 대한 열정도 평생을 갖고 계셨던 분이지만
11:00
남편이 사업 실패로 일을 놓을 수가 없었다고 해요.
11:03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일하는 엄마의 모습을 계속해서 배우 박준영 씨한테 보여주셨고
11:08
어렸을 때 박준영 씨는 그것이 좀 서운한 부분도 있었지만
11:12
나이 들고 나니까 어머니의 일에 대한 열정을 이해를 하면서
11:15
나이 들고 나서 어머니가 여자 송도순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가는 모습에 대해서
11:20
응원하는 메시지를 내기도 했었거든요.
11:23
여러모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도 전문 배우성으로서도
11:27
굉장히 멋진 모습을 보여주신 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11:30
네. 송도순 씨는 한 시대를 채운 목소리였습니다.
11:35
아이들에게는 만화 속 이야기로
11:37
또 어른들에게는 퇴근길에 하루의 쉼터 같은 그런 목소리였습니다.
11:44
이제 목소리는 더 들을 수 없지만
11:46
기억 속에는 그 목소리가 계속될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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