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4년 만에 전북의 우승을 이끈 공격수 이승우가 올 시즌 K리그 국내 선수 연봉 1위에 올랐습니다.
00:08한국프로축구연맹은 기본급의 각종 승리수당을 합쳐 올해 선수들의 연봉 현황을 발표했고,
00:1415억 9천만 원을 받은 이승우가 1위로 나타났습니다.
00:18울산의 김영권과 조현우가 각각 14억 8천만 원과 14억 6천만 원을 받아 2위와 3위에 올랐고,
00:25전북의 박진섭, 대전의 주민규가 뒤를 이었습니다.
00:28외국인 선수 가운데는 대구의 세직야가 21억 원으로 1위,
00:32서울과 결별한 린가드가 19억 5천만 원으로 2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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