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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엄마가 숨 안 쉰다" 신고… 40대 남매 긴급체포
숨진 70대 여성 몸에 멍 자국… 알고 보니?
범행 동기는 "모친 인지 능력 좋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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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사건의 이면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06돌짚고 강력반장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00:12예, 첫 번째 사건입니다. CCTV로 보여요.
00:17구급차가 출동해 있고 누군가가 경찰 손에 이끌려서 가고 있는 장면입니다.
00:23과장님, 어떤 내용입니까?
00:25그렇습니다. 지난 12월 10일 오전 12시 반경에 일일이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00:31자기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고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00:35노모죠. 그래서 경찰하고 소방관이 출동을 해서 현장에 가봤더니 기희 70대 노모는 사망한 상태입니다.
00:42사망하게 되면 소방선을 일단 제끼어놓고 경찰에 수사가 시작되는데 검시를 하고 있습니다.
00:48외관을 보는 거예요. 검시를 해봤더니 온몸, 얼굴에 멍이 들어있고 상처가 있더라.
00:53그럼 여기 상처가 넘어져서 생긴 상처인지 아니면 일하다 다친 게 아니고 딱 보니까 외력에 의한 상처인 거예요.
01:01누가 때렸다.
01:02그렇죠. 누가 폭행을 했다고 보고 이 경찰관 입장에서 볼 때에는 그 집에는 아들하고 딸이 살았습니다.
01:0840대가. 다른 사람이 없어요.
01:09두 사람을 일단은 긴급체포를 했습니다.
01:12사망을 했기 때문에 전속폭행치사죄입니다.
01:15이걸 조사를 해봤더니 이 두 남매가 사실은 어머니가 막 실수를 하는 모양이에요.
01:22그러니까 말도 안 듣고 잡기를 귀찮게 해서 폭행했다고 말을 했는데 하지만 폭행해서 죽인 건 아니라고 말을 했습니다.
01:31그런데 경찰이 볼 때는 의심이 가니까 조사를 하면서 사체가 생기면 국립과학수사행군에 우리가 부검을 하지 않습니까?
01:37부검을 해봤더니 외상성 쇼크사.
01:41뭔 뜻이냐면 폭행 협박에 의해서 외부에서 힘을 가해서 그걸로 쇼크로 사망했다.
01:47사인이 나온 거예요.
01:48그러다 보니까 누가 뭐래도 그 남매가 어머니를 폭행해서 사망한 것으로.
01:54아니 보통은 남매가 있으면 한 사람은 말려야 정상 아닙니까?
01:58그런데 둘이 같이 폭행에 가담했다?
02:0140대 남매 범행 이유에 대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02:05한번 들어보시죠.
02:07어머니 왜 폭행하셨습니까?
02:11어머니 어떤 행동이 그냥 마음에 안 들어서 폭행하신 겁니까?
02:15어떤 행동이 마음에 안 들으셨습니까?
02:17아 좀 인지능력이 안 좋아서 그랬습니다.
02:20어머니 살해할 목적 있으셨어요?
02:22없었어요.
02:24남은 가족들한테 미안한 마음 없으십니까?
02:26미안합니다.
02:27범행 인정하시나요?
02:29어머니께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없으신가요?
02:33한 말씀 해주세요 어머니께.
02:34저렇게 자식이 부모를 때려서 숨지게 하면 저게 일반 다른 사람들이 와서 사망사건에 이른 것보다 훨씬 더 형량이 높은가요?
02:48그렇습니다.
02:49가정처벌하는 게 뭐냐 하면 존속을 상해하거나 존속을 살해하게 되면 가정처벌을 받습니다.
02:54그래서 저거는 5년 이상 무의까지 협동용으로 처벌할 수가 있는데 지금 말하는 거 보니까 어머님이 인지능력이 좀 떨어졌다는 분은 이걸 등급을 받아가지고 요양사를 비킬 수가 있거든요.
03:04변명인 것 같고 딸님은 말을 안 하는데 어찌 됐든 간에 저 두 분이서 두 남매가 어머니가 인지능력이 떨어졌다고 해서 그걸 가지고 폭행했다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거죠.
03:15그리고 웬만큼 폭행해서는 사망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저게 이례성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오랜 기간 동안에 폭행을 했기 때문에 쇼크를 받은 거라고 보기 때문에 저분들은 처벌을 받아야 되는데.
03:26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저 폭행하는 동안에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를 했다거나 주변에서도 신고한 건 없어요.
03:34그러니까 은밀하고 지속적으로 이어지지만 사회 안전망이 작동이 안 됐기 때문에.
03:38보통은 남의 가정일, 남의 집안일이라고 해서 보고도 멍이 들었다거나 어디 다쳤다 이런 모습을 그냥 보고 지나치는 경우가 좀 있잖아요.
03:48그런 경우도 있는데 문제는 독거노인, 혼자 살게 되면 담당 공무원이 있습니다.
03:53지속적으로 케어를 해주는데 가족이 있기 때문에 저 상황에 대해서는 가족이 케어할 거다.
03:59당연히 아들, 딸이 엄마를 케어하겠지.
04:01하기 때문에 아마 지자체에서도 좀 비슷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04:06어찌됐든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고 저 두 사람은 구속이 돼서 검찰에 송치됐기 때문에 합당한 처벌을 받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04:14때렸지만, 폭행했지만 돌아가실 줄 몰랐다? 이렇게 해명을 하고 있는데.
04:21그 해명을 과연 판사도 믿어주겠습니까?
04:26너무 안타까운 사건이었습니다.
04:27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4:28놀라운 건 했지.
04:28마주신 여러분께 송치� différentes.
04:29그러니까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04:30기다려주세요.
04:31бог이 스트레스의 가상도innente.
04:32남성이 veteran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04:33내 아버지와 아들, 성장의 아들, 성장의 선택을 지정하고 있습니다.
04:35경우에는 한 방금을 지정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4:37그리고 제가 다시 한 방금을 지정해,
04:39시작한 것이IST 이제,
04:41여러분들과 같이 같이,
04:43여러분과 함께 배운다는 것 같습니다.
04:44여러분과 함께 했지만,
04:46이런 시절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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