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남녀 프로 테니스 선수가 흥미로운 성대결을 펼쳤습니다.
00:04여자세계 1위 사발렌카와 윈블던에서 준우승까지 했던 코트의 악동 키리오스가 맞붙었습니다.
00:11함께 보시죠.
00:14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이벤트로 열린 경기입니다.
00:18코트 크기가 좀 차이가 나죠.
00:20사발렌카가 뛰는 쪽이 9% 작습니다.
00:24팽팽한 스트로크 대결에서 사발렌카가 각도 큰 백핸드 공격을 성공시키기도 하고요.
00:30캐리오스는 절묘한 드롭샷으로 포인트를 따냅니다.
00:34결과는 어땠을까요?
00:366대3, 캐리오스의 2대0 승리였습니다.
00:40역사적으로 네 번째 성대결이었는데요.
00:431973년엔 29살의 여자 선수 필리진 킹이 55세였던 리그스를 이긴 적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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