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중기 특검팀은 웰바이오텍 주가 조작 의혹 등에 연루된 양남희 회장과 이기훈 전 삼부토건 부회장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00:08특검은 오늘 양 회장과 이 전 부회장을 사기적 부정거래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00:17이들은 웰바이오텍이 우크라이나 재건과 리튬 원광 수입 사업에 참여한다는 허위 보도자료를 배포해 주가를 올린 뒤 팔아치워
00:25215억 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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