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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 전


마약 혐의 수사 → 태국 도피 → 인터폴 청색수배
인천공항 통해 입국… 과천경찰서, 황하나 조사 중
황하나에 '호화 도피설'… 동남아 오가며 파티 즐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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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국토정보공사
00:30한국국토정보공사
01:00최근에 해외로 도주해서
01:02수사가 어려우니까 경찰은 인터폴에
01:05소재 파악을 요청했었는데
01:09하나하나 만나봐야 될 것 같아요
01:11태국에서 캄보디아로 밀입국했고
01:14허주현 변호사님
01:14근데 지금 조금 더 취재를 해봐야 되겠지만
01:19재발로 귀국하는 것 같더라고요
01:21캄보디아 생활을 마치고
01:23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됩니까?
01:25변호사를 대동해서 자전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서
01:28지금 우리나라 경찰이 체포 절차에 들어가서
01:32황하나 씨의 신병을 인계받고
01:34조사 중인 상황으로 보입니다
01:36황하나 씨 두 번 정도
01:38마약 투약 혐의로 처벌을 받았습니다
01:40특히 첫 번째는 집행유예에 그쳤지만
01:42두 번째는 징역 1년 8개월
01:44실형까지 살고 교도소에서 나와서
01:47아버지와 함께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01:50마약의 어떤 위험성이라든가
01:52후유증의 고통 이런 것들을 알리면서
01:54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01:56그 이후에 또다시 마약 투약 사건과 연루가 됐습니다
02:00그래서 가니시아 검사를 하는 등 조사를 받던 도중에
02:03돌연 태국으로 출고를 하고
02:05그 이후에는 행방이 묘연했었는데
02:07캄보디아 쪽에 넘어가서
02:09두피 생활을 한다는 그런 정황들이
02:11계속해서 포착이 됐거든요
02:12그래서 인터폴의 청색수백
02:15그러니까 수제 파악을 내리고
02:16황하나 씨의 뒤를 쫓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02:19지금 캄보디아로 미륵극한 정황이 있는데
02:22캄보디아 자체가 지금 너무 치안이 좋지 않잖아요
02:24그러다 보니까 도피 자금은 점점 떨어져가고
02:27여행 우려 국가로 지정이 되면서
02:30여러 가지 캄보디아 내의 사정도 좋아지지 않고
02:33거기다가 지금 이런 경우에 해외로 도피를 하게 되면
02:36어차피 공소시효는 정지되거든요
02:38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도피 생활을
02:41장기적으로 이어나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02:44우리나라에 재발로 들어와서 수사받고 처벌받으면
02:48재발로 들어왔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02:50감형을 주장할 수가 있거든요
02:52이런 부분들을 노리고 결국에는 자진 출석해서
02:55수사받겠다는 의사 밝힌 상황이라는 생각입니다
02:57그러면 그래서 기내에서 전격적으로 체포가 된 거고
03:00재발로 돌아왔다면 앞으로 수사 과정에서 본인이
03:03어떤 혐의에 대한 시인할 부분들도 꽤 많아지겠네요
03:06변호사님 그러면
03:07네 시인할 부분은 아마 본인이 시인할 수 있는 부분은
03:10다 시인할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03:13그렇기 때문에 자진 출석이 결국에는 어떤 자수의 의미
03:17수사 기관이 아직까지 파악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03:20자수의 의미를 가지게 되는 것이고 특히 도피 기관 중에도
03:23마약을 투여한 사실이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도
03:26본인이 자수를 한다고 하면 그 부분은 감경의 대상이 될 수가 있습니다
03:29그런 부분들도 좀 살펴봐야 될 것 같고
03:32그리고 이 도피 생활을 도운 조력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03:35수사 기관에서는 아마 그 조력자들까지 모두 확인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
03:39특히 황하나 씨의 주변 사람들이 연루가 돼서
03:43잠을 자고 있는 도중에 혹은 술에 취한 와중에
03:46황하나 씨가 좋은 거 있으니까 해볼래 라고 하면서
03:48먼저 주사를 났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03:51이 부분은 가중처벌 대상이 될 수 있어서요
03:53이 부분에 대한 수사도 철저히 이루어질 거라는 생각됩니다
03:56황하나 씨 기억을 조금씩 떠올리실 텐데
03:58사실 남양유업의 창업주 외손녀 말고도
04:03과거에 배우 겸 가수 박유천 씨가 교재 중에 또 마약 투약했다
04:07그것 때문에 또 다른 의미로 셀럽처럼 많은 이름이 회자가 됐었는데
04:11최근에 또 황하나 씨가 심심치 않게 이름이 등장했던 게 홍정성 기자님
04:17저희가 캄보디아 내에 한국인 범죄가 폭증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면서
04:24캄보디아의 승리 씨 얘기와 함께 황하나 씨가 실제로 호화 도피를 하고 있다
04:30이런 일부 언론의 보도도 있긴 있었습니다
04:32그렇죠 일부 언론이 어떤 내용을 보도했냐면
04:36분명히 태국으로 2023년 12월에는 태국으로 출국을 도피를 했었거든요
04:42그런데 이 불상의 정황인데 사실은 밀입국일 수밖에 없는
04:47태국으로 간 사람이 캄보디아의 수도 푸놈폰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에 살고 있다
04:53호화롭게 살고 있다 해외 도피 같지만 여전히 호화롭게 산다
04:57이런 보도가 나왔어요
04:59그런데 호화롭게 산다고 하지만
05:01여하튼 황하나 씨가 일단 처음에 이게 벌써 세 번째 아닙니까
05:05처음에 마약으로 적발돼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05:11그런데 집행유예 기간의 누범을 또 저질러서
05:14그때 1년 8개월의 실형을 살고 나왔어요
05:17그런데 또 걸렸습니다
05:19다시 감옥으로 돌아가긴 싫었던 걸까요
05:21이게 걸린 게 2023년 7월이었는데
05:24그해 12월에 태국으로 갔거든요
05:26태국에서 잘 살고 있었다면
05:28과연 캄보디아 그 범죄 우리가 늦게 알게 됐지만
05:32이미 현지 사람들은 알고 있었다는
05:34그 범죄 단지가 많은 캄보디아에 또 갔던 겁니다
05:38그러면서 사실 그 전에도
05:40이 마약 본인의 사건 3번 외에도
05:44이상균 씨가 사망했을 때도
05:46이건 물론 나중에 혐의 없음으로 판결이 났는데
05:48맞아요 부혐이 났었어요
05:49이름이 또 나왔었고
05:50또 버닝썬 때도 버닝썬 단골이었다
05:53또 이름이 나왔었고
05:54여러 가지 마치 우리나라에서는
05:56또 혼자 치외법권에 있는 것처럼
06:00여러 가지의 범행을 하면서도
06:02범죄를 하면서도
06:03자유롭게 종행무진을 했었는데
06:06이제 태국에서는
06:08그러지 못하고 캄보디아로 옮겨갔고
06:10그런데 또 캄보디아는 취한 상황이 좋지 않고
06:12이런 상황에서 이제 결국
06:14체포돼서 들어오게 됐는데요
06:16사실은 연예인도 아닌데
06:18우리가 이렇게 이름을 아는 것
06:20단순히 한 가수 겸 배우와 사겨서가 아니라
06:24조금 더 행모가 앞으로는
06:28정말 여러 가지를 생각해서
06:30본인을 생각해서 신중했으면 좋겠습니다
06:32캄보디아 밀입국설까지 있었는데
06:35지금 제 발로 기내에서 잡힌 셈이 됐죠
06:38오랜만에 조명을 해봤습니다
06:40황하나 씨 얘기 만나봤습니다
06:439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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