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오늘부터 후보 곁엔 저희 뉴스에이 마크맨이 늘 함께합니다.
00:05이재명, 김문수 두 후보의 선거운동 첫날을 이해주 조민기 기자가 밀착 취재했습니다.
00:13이재명 후보는 출정식에서 하얀 방파복 위에 파란색 선거복을 갇혀있고 거리를 다쳤습니다.
00:21국민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 맞습니까, 여러분?
00:27현장 테러에 대비하는 후보 안전실 기구도 마련됐습니다.
00:38지금 이재명 후보가 동산 지역 연설을 위해 이동 중인데요.
00:41보시는 것처럼 경호 인력이 늘어났고 밀착 경호가 촘촘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00:47출정식 후 이 후보의 첫 홍선지인 성남판교와 화성 동탄은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이 패배했던 곳입니다.
00:55약한 고리부터 뺏어오겠다는 겁니다.
00:57성남시를 바꾸었고 경기도를 또 바꾸었고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을 바꾸었으니 이제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01:15지난 2주간 듣는 경청 투어를 했던 이 후보.
01:22오늘부터는 연단에 올라 연설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01:25이제는 준비된 걸 알리는 시간이라는 게 관계자 설명입니다.
01:30연설 방식은 더 역동적으로 바뀌었습니다.
01:32이 후보는 연설 중간 중간 후원을 유도하는 공작이나 추임새를 적극 활용해 메시지에 힘을 실었습니다.
01:41이번에는 대통령실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1:47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다.
01:50이 후보는 내일 민주당 험재로 꼽히는 대구 경북 지역을 찾아 선거 유세를 이어갑니다.
01:56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58새벽 5시 서울 가락시장을 찾은 김문수 후보.
02:05악수는 기본, 소나트까지 만들어 보이며 상인들에게 친근함을 드러냅니다.
02:13김문수 후보는 시장에서 상인들을 만나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민생 현장의 고충을 전해들었습니다.
02:20고물가로 악화된 밑바닥 민심을 의식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02:25상인들과 함께 순댓국도 먹었습니다.
02:28선거운동 시작이 다소 늦었던 만큼 유권자 한 명 한 명과 악수하며 밑바닥 민심을 훑는 전략입니다.
02:38이재명 후보를 상대할 비책을 직접 물어봤습니다.
02:41첫날 행보는 경부선, 대전국립현충원에 있는 제2연평해전 묘역 등을 찾아 안보와 보훈을 강조했습니다.
03:06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신 분들, 이분들을 모시지 않고 우리가 다른 게 우리 조국의 강산이 존재할 수 있겠느냐.
03:20이어서 간 곳은 보수의 텃밭, 대구였습니다.
03:25첫날 경부선 행보는 후보 교체 사태로 분열된 지지층부터 결집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03:30이곳 서문시장은 김 후보를 지지하러 온 인파들로 발디딜 틈 없이 가득 찼는데요.
03:36김 후보는 상인들과 셀카를 찍으며 열띤 호응에 응답했습니다.
03:39채널A 뉴스 조민기입니다.
04:09김 stats사태입니다.
04:22이런 careful Bond.
04:24이 말은 전문 시장에서 배ye 기능입니다.
04:28Por lo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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