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02이재명 대통령 오늘도 5시간 생중계로 부처 업무 보고를 진행했습니다.
00:06지난주 업무 보고 때 설화 논란도 있었지만 이 대통령 국정을 투명하게 운영하고 또 집단지성이 모여야 한다며 계속할 뜻을 밝혔습니다.
00:16오늘 보건복지부 업무 보고를 받았는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각종 질문과 지시를 쏟아냈습니다.
00:23먼저 건강보험 적용에 탈모와 비만치료제 포함을 검토하라고 주문했습니다.
00:28탈모는 이제 미용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는 건데 그러지 않아도 건강보험이 고갈인데 야당은 모퓰리즘이라며 즉석 지시로 시스템을 망가뜨린다고 비판했습니다.
00:40첫 소식 최승현 기자입니다.
00:43탈모도 병의 일부 아니냐.
00:48젊은이들이 많이 쓴다고 하더라고요.
00:50그거 혹시 검토해 보셨어요?
00:52이재명 대통령이 보건복지부 업무 보고에서 탈모 치료약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가능성을 물었습니다.
01:00약간 유전적인 요인으로 생기는 그런 탈모의 경우에는 검보 급여는 하고 있지는 않은데.
01:06질병이라고 할 수 없고 유전적 요인에 의해서 생긴 속대말로 대머리니까 안 해준다가 원리인 것 같군요.
01:15미용적인 이유는 다른 부분도 건강보험 급여를 안 하고 있는.
01:20옛날에는 이걸 미용이라고 봤는데 요새는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인 것 같은데요.
01:25검토는 한번 해보시면 좋겠어요.
01:26이 대통령은 지난 2022년 대선 당시 탈모 치료 건강보험 확대 적용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01:35하지만 포퓰리즘 논란을 의식한 듯 올해 대선에선 공약에서 제외했습니다.
01:41이 대통령은 비만 치료에 대해서도 건강보험 적용 확대 가능성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01:47요새 비만도 마찬가지인데 비만 치료는 보험 안 되죠.
01:52약제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 중에 있습니다.
01:55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은 대통령 즉흥 지시로 탈모 우선순위를 안보다 높여야 하냐고 비판했습니다.
02:12국민의힘은 제도의 원칙을 송두리째 흔드는 발언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모퓰리즘 멈추라고 비판했습니다.
02:21채널A 뉴스 최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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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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