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가 전에 입원 말고 저번 대선에 나올 때 탈모 약 지원을 해주겠다고 공략한 일이 있거든요.
00:08근데 이번에는 제가 안 했어요.
00:11그래도 저한테 왜 약속해놓고 안 지키냐고 그래서 내가 저번에는 했지만 이번에는 약속하지 않았다 이렇게 말하기 어려워서 안 해.
00:18그러고 넘어가고 있는데 탈모도 병의 일부 아니냐.
00:26젊은이들이 많이 쓴다고 하더라고요.
00:28그거 혹시 검토해 보셨어요?
00:32지금 아마 의학적 이유로 생기는 탈모는 의료건강보험에서 원형탈모 같은 경우는 치료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00:40약간 유전적인 요인으로 생기는 탈모의 경우에는 의학적인 치료하고는 연관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건보급여는 하고 있지는 않은데
00:49비급여 진료에 탈모나 여드름이나 비만치료제가 많이 쓰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00:55유전적이지 질병이라고 할 수 없고 유전적 요인에 의해서 생긴 속대말로 대머리니까 안 해준다가 원리인 것 같군요.
01:06그러면 유전병은 그것도 유전이 필요한 건데?
01:10이걸 병이라고 할 거냐 아니냐의 개념 정리에 관한 문제 아닌가요?
01:14그러니까 어떤 증상이 있거나 생명에 영향을 주는 그런 질환이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급여를 하지는 않고 있는 거고요.
01:27약간 미용적인 이유는 다른 부분도 건강보험 급여를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1:32그런데 옛날에는 이걸 미용이라고 봤는데 요새는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인 것 같은데요?
01:37네,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01:40이거는 한 번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그러다 뭐 무한대로 해주는 게 만약에 재정적으로 너무 부담이 된다면
01:46횟수 제한을 하든지 총액 제한을 하든지 이렇게라도 나도 보험료 내는데 나도 혜택 좀 보자 이런 생각하는 걸 검토는 한번 해보시면 좋겠어요.
01:54그리고 이게 지금 상당히 많이 대중화된 모양인데 이걸 의료보험용으로 지정을 하면 약가가 내려간다면서요?
02:03아무래도 이제 급여로 관리하게 되면 비용 통제가 비급여보다는 할 수는 있는 상황입니다.
02:08그런 거 포함해서 검토 한번 해주세요.
02:10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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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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