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연예인 당사자들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각종 논란들이 연이어 번지는 모양새죠.
00:07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폭로가 잇따르고 또 동료 연예인에게까지 추가 해명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00:14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아무 이유 없이 나를 가격하더니 조진웅이 갑자기 울기 시작했다.
00:22한 영화감독이 이런 내용을 개인 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커지자 게시글을 삭제했습니다.
00:30뭔가 사정이 있었던 것은 아닌가라는 점을 이야기한 건데
00:34다만 언론에서는 가격을 당한 부분만 너무 지금 얘기가 되니까
00:39조진웅의 고교 후배라고 주장한 누리꾼은 과거 조진웅이 막기만 하던 학교폭력 피해자에 가까웠다고 주장했습니다.
00:47이처럼 조진웅의 은퇴 선언 이후에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확인되지 않은 주장들이 잇따라 올라왔습니다.
00:55박나래 역시 활동 중단을 선언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01:01경찰은 갑질 의혹 고소장을 접수해 내용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01:06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것이냐.
01:09합의도 없었고 용서도 없었다. 사과 없었다.
01:11이런 이야기 후에 박나래 씨 측에 재반박은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01:14이른바 주사위모를 통한 불법 의료 의혹이 형사고발됐고 보건복지부는 필요하면 행정조사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01:24박나래가 방송 중 링거를 막겠다고 말하는 장면이 다시 주목되면서 함께 출연한 가수 정재영에게 의혹이 번졌습니다.
01:33정재영은 소속사를 통해 해당 사안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며 문제가 된 여성과는 친분은 물론 만난 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01:41올 연말 연예계 사생활 논란이 빠르게 번져 동료 연예인과 방송 제작까지 흔드는 상황이 반복된 가운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01:53YTN 김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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