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로 불렸던 배우 김지민씨가 별세했는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091940년생인 고인은 데뷔작인 1957년 황혼열차로 처음 이름을 알렸는데요.
00:15이후 김수영 감독의 토지와 임권택 감독의 길소뜸 등 90년대까지 작품 700여 편에 출연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00:23이 붓은 송리산 스님이 메신 거고 이것은 황해도 수양목이니라 이것들로 글씨를 써서 내게 보여다.
00:36고인은 제작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 왔는데요.
00:401985년 지미필름이라는 제작사를 설립한 뒤 영화 7편을 제작하기도 했고요.
00:46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등 행정가로서의 면모도 두드러졌습니다.
00:52또 김 씨는 당시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에서 자유로운 연애와 결혼으로도 등장했고요.
00:58미치는 울분을 주체할 길이 없다.
01:01한국영화는 5천년의 문화가 숨쉬는 우리 민족의 소중한 가산이요.
01:09김 씨는 홍성기 감독과 배우 최무룡 씨, 이종구 박사와 결혼과 이혼을 했고
01:14또 가수 나훈아 씨와의 결혼 발표도 큰 화제가 됐었습니다.
01:22김 씨는 홍성기 감독과 이혼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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