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5년범 이력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조진웅 씨를 놓고도 사회 곳곳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0:06이번에는 조 씨를 이순신 장군에 비유한 포스터가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14네, 바로 지금 보시는 이 포스터입니다. 검정색 바탕에 We are, we're, 우리가 조진웅이다. 조진웅이 이순신이다. 라는 문구가 적혀 있고요.
00:23양옆에는 강도 강간선과 없는 자만 돌을 던져라, 더불어 사는 삶, 제1의 인생 보장하라 하는 내용도 적혀 있습니다.
00:32중앙에는 안중근 의사의 손바닥 이미지를 담고 바단에는 군중 그림자를 담아서 영웅을 침송하는 듯한 분위기를 냈는데요.
00:40일본 누리꾼들은 미화하는 수준이 선을 넘었다라는 비판과 함께 이 정도면 조진웅도 그만하라고 울부짖을 것 같다, 지능적 안티다라는 반응도 보였습니다.
00:50이런 가운데 조진웅 씨의 과거를 제보한 인물이 당시 함께 범죄를 저질렀던 무리 중 한 명일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낳았습니다.
01:01자기 사건이 아닌 경우는 솔직히 이런 사건 기록에 대한 조회가 불가능하거든요.
01:07당시 조진웅 씨랑 같이 소년보호 처분을 받았던 어떤 가해자 중에 한 명이 또 제보를 했을 수도 있고요.
01:17앞서 또 다른 변호사는 조진웅 씨 사건을 최초 보도한 연예매체 기자 두 명을 소년법 위반 혐의로 국민신문고에 고발장을 제출했는데요.
01:27그는 가정법원이 소년보호 처분 기록을 유출했다면 국기문란이 보고,
01:31기자들이 기록을 요청해서 담당 공무원이 유출했다면 각각 교사범과 정범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01:38감사합니다.
01:4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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