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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인적이 드문 주택가에 난데없이 보라색 공룡 한 마리가 출몰했습니다.

양손엔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뒤뚱뒤뚱 걸어오더니,

허리 반동까지 이용해 내던지는데요,

다시 도로를 건너가선 표지판을 붙잡고 '봉춤' 세레모니까지 이어갑니다.

지난주 영국 에식스에서 촬영된 영상인데요,

대형 공룡 의상을 입고 쓰레기를 불법 투기한 범인을 잡기 위해 주민이 현지언론에 제보했다고 합니다.

현지에서는 공공장소에 쓰레기를 버리면 400파운드, 우리 돈 70∼80만 원 정도를 벌금으로 내야 한다고 하네요,

출처 : 엑스(X) / NormanBrennan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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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밤중 인적이 드문 주택가에 보라색 공룡 한 마리가 난데없이 출몰했습니다.
00:07양손에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뒤뚱뒤뚱 걸어오더니 허리 반동까지 이용해서 내던지는데요.
00:15다시 도로를 건너가서는 반대편에 있는 표지판이 있습니다.
00:20표지판을 붙잡고 마지막으로 봉춤 세리머니까지 이어가는 공룡의 모습이었습니다.
00:27지난주 영국 에식스에서 촬영된 영상인데요.
00:30대형 공룡 의상을 입고 쓰레기를 불법 투기한 범인을 잡기 위해 주민이 현지 언론에 제보를 했다고 합니다.
00:37현지에서는 공공장소에 쓰레기를 버리면 400파운드, 우리 돈 7,80만 원 정도를 벌금으로 내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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