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요리가 좀 간단하긴 했어요, 좀 더 요리가.
00:04빵을 구우셔가지고.
00:07자.
00:11냄새는 뭐 아주 기가 막힙니다.
00:15제 요리는 피자 샌드위치 한옥 조율.
00:21마스크 샵 변하기 전에는 친구들하고 같이 함께 즐겨 먹었었던 음식인데
00:27그때마다 친구들이 좋은 평가를 되고 되뇌해 줬었거든요.
00:31그래서 친구들의 추억을 되살리면서 만든 요리입니다.
00:37평소에 그럼 자주 하셨던 요리네요.
00:39네, 맞습니다.
00:40이거 자르기 되게 어려운데.
00:43빵이 딱딱해.
00:49근데 발효한 거는 괜찮을 것 같긴 해요.
00:56감사합니다.
00:57오, 버터가 굉장히 많이 들어간다.
01:04버터하고 이 토마토.
01:06토.
01:07예스
01:37빵이 겉에는 엄청 딱딱한데 생각보다
01:57잘 만든 것 같습니다.
01:59바삭바삭하고.
01:59바삭바삭하게 아주 빵이 퀄리티가 굉장히 좋습니다.
02:03빵이 굉장히 바삭바삭하게 속은 촉촉함을 잘 살린 것 같고요.
02:28그 안에 들어가 있는 재료들도 버터도 너무 적정하게 잘 발라져 있고
02:35들어가 있는 채소나 햄의 양도 적당했던 것 같아요.
02:38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02:39너무 바삭바삭하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02:41감사합니다.
02:43저도 딱 먹었을 때 간이 어디 하나 흩어진 것 없이 바라스가 되게 좋았어요.
02:50이 간장찜이.
02:52우리 손마스크 요리 올려주세요.
03:06기대된다.
03:15페퍼드 파이라고 해서 오래 걸리는 요리인데 좀 들어가는 재료도 그렇고
03:21좀 단식해서 자유소하게 블랙하게 뒤질 수 있게 만들었어요.
03:27영롱하네.
03:31어디서 배웠어요.
03:33평소에 좋아해서 좀 찾아보고 가끔씩 좀 해먹는 편이었어요.
03:39그리고 옆에 일부러 김치를 좀 특이하게 올리브 김치를 담고 왔어요.
03:44파이랑 정말 잘 어울려요.
03:46나 봐서탕이 그냥 엄청 막 올라오네요.
04:07아 버섯탕이 그냥 엄청 확 올라오네요.
04:14이거 올리브 김치 씨 뺀 거죠?
04:27네네, 나 뺀 겁니다
04:28정창기도 빼놨어요, 미리
04:31뭐야
04:40맛있어
04:42너무 맛있지?
04:45올리브 김치 맛있네
04:50맛있죠
04:51아니, 올리브 김치를 본인이 많이 드시는 거예요?
04:56아니면 원래 다른 데 있던 레시피를
04:58닭클리치 해먹는 겁니다
05:00셰퍼드 파이가 아무래도 맛있지만 느끼한 데는 있기 때문에
05:04닭클리치 해먹는 근심이에요
05:05이게 유럽에 가면 올리브를 마리네이드 해서 팔거든요
05:10파프리카 파우더 같은 거 써서 하는데
05:12고춧가루로 쓰신 거죠?
05:13네네네, 맞습니다
05:14한국 파우더
05:15훨씬 좋은데?
05:16되게 특이하네
05:23작년에 영국 갔을 때 피신 칩스에 맥주를 먹으면서
05:27저 파이를 같이 먹었는데
05:29그때 느낌이 좀 많이 느끼했었거든요
05:31소스를 찍어 먹어도
05:32그런데 오늘 올리브 김치가 진짜 크게 한몫한 것 같아요
05:36그런데 제가 올리브를 안 먹거든요
05:39절대 안 먹는데
05:41혹시나 해서 묻혀진 걸 먹었는데
05:43저렇게 먹으면 먹겠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05:46그래서 올리브 김치가 저는 오히려 매력적이고 더 많이 있었어요
05:51그래서 이 밸런스 얘기하셔가지고 같이 먹었는데
05:54네, 너무 맛있었어요
06:03조코도 그렇고
06:05그렇죠, 그렇죠
06:06손 마스크도 그렇고
06:07오늘
06:08진짜 칼 간 것 같아
06:09굉장히 박빙이 또 될 것 같은
06:12예감이 듭니다
06:14다 맛있네
06:16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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