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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 투병 중인 보호자?
반려견을 만날 의향은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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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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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주 꼬마 때였어요. 3개원도 안 됐었을 거야.
00:03그런데 두 명 예의장의 일요일 기억도 나요.
00:06일곱 시대쯤이었는데
00:08시대저울과 시르기 안쪽에 있는 모음이었어요.
00:12그게 터졌어요.
00:14그래가지고 화재가 났는데
00:15여기 보면 좀...
00:17그 개인 금리 엄청 심했거든요.
00:19이쪽이 다 돼주고
00:20빠잉 하면서
00:21아마 거기에서 애기가 충격을 받았지는 않았나
00:25그래가지고 자꾸 겁이 많아서
00:26준비성 엄청 짙거든요.
00:28사람을 옆에 오지도 못하게 하고
00:30그래서 짚고
00:32그리고 자꾸 사람이 오면
00:34손가락을 그렇게 물어요.
00:36아리스때부터요?
00:37네, 손가락.
00:38눈 앞에 손가락을 물으면
00:40딱 물을 물어요.
00:42그래서 저 그거 때문에 신당을 하고
00:44그 속에 입소하기 전에
00:46병원 원장님이 개인
00:48제가 5만원씩 드리면서
00:50개인 산책도 해주시고 했는데
00:52외발 공부를 다 해도 안 되는 거예요.
00:54잊지 않고 있었어서
00:55잊지 않고 사는 문제 때문에
00:57가게 된 거야.
00:58나는 물려도 돼.
00:59근데 남을 물렸을 때
01:01남들이 쟤는 어떤 개냐고
01:03난 그 욕을 듣기 싫어서
01:05그래서 저는 그때는
01:07경제적으로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01:09저는 그걸 부담 없이
01:11계속 쭉 하고 싶길 알고
01:13이렇게 하는 거죠.
01:14아니 근데 저 때
01:15저 상황이 어땠습니까?
01:16그러니까
01:17저 보호자분이 지금
01:18쉴 새 없이 계속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01:20네.
01:21계속 눈물을 흘리면서
01:23말씀을 계속 하시는데
01:25한편으로는 또 이해가 되고
01:27한편으로는 너무 그렇게
01:29적극적으로 얘기하니까
01:31뭐 제가 이제 수사관을 좀 했지 않습니까?
01:33네네.
01:34그래서
01:35이렇게 적극적으로 얘기하면
01:36뭔가가 있다
01:37또 그런 의심이 또 생기더라고요.
01:39너무너무 또
01:40상황이 너무너무 구체적이고
01:42네. 구체적이고
01:43자기 하소연을 그렇게 하니까
01:44그렇죠.
01:45지금 많이 아프셔서
01:46어쩔 수 없이
01:47이제 아이를 못 데리고 왔고
01:48강아지가
01:49나에게도 굉장히 소중하고
01:50특별한 존재라고 하시는데
01:52강아지가 어떻게 지내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01:54지금 안 하세요.
01:56예전에 추억에 대한 이야기만 하시네요.
01:58그러니까요.
01:59한 번도 안 물어보더라.
02:00아 지금 강아지가 어떻게 지내는지
02:02네.
02:03본인의 사정에 대한 이야기들만
02:04너무 많이 하셔가지고
02:05네.
02:06정작 지금 엄마를 기다리고 있는
02:07보리에 대한 안부를 묻지 않아서
02:08네.
02:09그게 우선이지.
02:10그게 좀 저희가 좀
02:11조금 낯설이 납니다.
02:12네.
02:13제가 그 상봉이 그때
02:14같이 해수운으로도
02:16탈점돼서
02:17좀 뜻하지 않게
02:18이혼을 하게 돼서
02:20아 이혼을 하셨군요.
02:21
02:24이제 그 분하고 헤어지고
02:27그렇게 되면서
02:28제가 빈틀거리가 된 거예요.
02:29아무런 그런 거 없이 헤어지게 됩니다.
02:31힘들게 되죠.
02:32네.
02:33아무런 저는 제가 가진 건
02:34아무것도 없는데
02:35당장은 뭐
02:36생활비도 제가 나가서
02:37있어서 벌어야 되는 상황이 되고
02:39
02:40데리고 왔어야 맞다 한 건데
02:41또 상황이
02:42몸이 또 그러고
02:44그러면은
02:45경제적으로
02:46어려운 상황이신 거예요?
02:47네.
02:48겨우 곧 지내로 와 지내는데
02:50그 정도 같지가 않아요.
02:52네.
02:53그 정도 같지가 않아요.
02:54사실이에요.
02:59사정이 좀 딱하기엔
03:00딱하지 않네요.
03:01그동안에
03:02훈련비용은
03:03제가
03:04틀어야 되는데
03:05지금
03:06무슨 뭐
03:07이런저런
03:08뜯어먹으려고 또 하고 있어요.
03:13제가 가진 거는 말이 없는데
03:15뭘 지금 처분을 한다고
03:17내려놓고 있는데
03:19팔리지가 않아요.
03:20그게 처분이 되면
03:21제가 한 번 해서
03:22해드릴 수 있는데
03:23표준만은 언제인지도 모르고
03:25제가
03:26이거는
03:27약속을 해서
03:28경제자가
03:29제 여유가 되는 대로
03:30갚아나가는 방법으로
03:31고맙습니다.
03:37이게 참
03:38보리를 좀 그래도
03:39맡아주실 의향이 있는 건지가 궁금합니다.
03:41그러니깐요.
03:43가족이죠.
03:44아들 갖고
03:45제가 다시 뵙으니까
03:46그랬죠.
03:47근데 제가 지금
03:48너무
03:49미치기만
03:50참고해 있는 거죠.
03:52가족이죠.
03:53아들 같은
03:54저라고
03:55말씀을 하시는데
03:56저를
03:58지금 다시
03:59데려가실
04:00의향이 있으신가요?
04:01데려가실
04:02의향이 있으신지.
04:03저는
04:09처음 이제는
04:12자꾸 미련을 갖는 게
04:13더 잘못한 것 같아요.
04:17아...
04:18포기하시겠다는 건가요?
04:21제가 지금
04:22그 뒤에 끝에 걸린 문제가
04:23사고가
04:24굉장히 쉽거든요.
04:26저는
04:27그것까지
04:28준비를 하고 있어요.
04:29같이
04:30나중에
04:31전이라면서 함께
04:32치료하는 걸로
04:33그때도
04:34데려왔다가
04:35정말 방법 없어요.
04:36지금
04:37혼자 방치해 볼 수 없잖아요.
04:39그렇죠.
04:40본인을 챙겨야 되니까요.
04:41충분히 이해는 되는데
04:43원칙판장
04:44다치면
04:45하나는
04:46남아있는데
04:47제가 이렇게
04:48아플지도
04:49몰랐다는
04:50일이잖아요.
04:51지금도 그러면
04:52제발
04:53전이라든가
04:54안 되기 위해서
04:55치료를 계속
04:56투병 중이시네요.
04:57그렇죠?
04:58조심하시면서
04:59저도
05:00제가
05:01충청 병력이
05:02갑자기
05:03무슨
05:04아무 생각도
05:05한다는 것 같고
05:06고관절은
05:07이쪽 인공관절인데
05:08이쪽은
05:09여기서 인공관절
05:10수술을 또 해야 돼요.
05:11지금
05:12또 해야 돼요.
05:13그런 게 불편해서
05:14고관절에?
05:15볼일을 책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아요.
05:16지금
05:17그러니까요.
05:18아버님 몸을 먼저 챙기셔야 될 때라서
05:20지금
05:21그러니까
05:22술도 못 드시고
05:23술도 못 드시고
05:24아예 못 먹고
05:26
05:27이야
05:28
05:29그러시구나.
05:30지금 술 먹기 쉽죠.
05:31건강 상태가
05:32목적으로 부터
05:33간증도 있어요.
05:34
05:35아침에 치료가 안 되니까
05:37목숨 내놓고
05:38술 먹고 싶어서
05:39술 한잔 마실 수가 없잖아요.
05:41자,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05:43그저
05:48내가
05:52아프고 여유가
05:53조금
06:00그니까
06:01아니, 그거를 계속
06:02듣고 있을 텐데
06:04그러면
06:04아예 연락을 해주시네.
06:05저희들과 같이 뭐
06:06이렇게
06:07들어가시� Changing
06:08다 안 있으세요?
06:09너무 미안해서?
06:10너 미안해서?
06:12어떡해
06:14빨리 잘 만나보십시오
06:17매일 항상 돌아와서
06:20지금도
06:22그때 만나고 돌아오면서
06:24잘 자라고 할 수 있는
06:25재미없는 것 같아요
06:32내 생각이 없다는 게 아니라
06:34어떤 거 아닌 게 아니라
06:36야 이게 참 아쉬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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