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재선 의원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천박이란 표현을 쓰며 김건희 여사를 비판했는데요.
00:07윤 전 대통령 변호인이죠. 김계리 변호사, 공부나 하라, 업무 사격에 나서면서 설전도 벌어졌습니다.
00:15백승연 기자입니다.
00:18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김건희 여사를 연일 직격하고 있습니다.
00:24배 의원은 지난달 29일 SNS에 왕이 되고 싶어 감히 어좌에 올랐던 천박한 김건희라고 질타했습니다.
00:33또 윤호계인 신천지 비위 맞추는 정당이 돼서는 절대로 내년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눈길조차 얻을 수 없다고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00:42이에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도대체 누가 누굴 보고 천박 운운하는 건지 글 수준 보고 피식했다고 비판했습니다.
00:50그러면서 계엄이 왜 일어난 건지 공부 좀 하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00:56앞서 김 변호사는 비상계엄의 이유는 민주당의 파쇼 행위 때문이며 비상계엄으로 본인도 계몽됐다고 주장했습니다.
01:03대통령께서 권력이 정점에 계실 때 잘 나갈 때 옆에 있던 사람들은 다 어디 갔는지 없고 늘 항상 보면 지키는 사람들은 따로 있더라고요.
01:13배 의원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01:15어제 SNS에 그저 남편 운만 좋았던 한 민간인이 분수와 이치에 맞지 않은 사고를 줄줄이 친 천박함을 천박하다 했는데
01:23여기에 긁혀 발작하는 희한한 자들이 있다고 받아쳤습니다.
01:27이어 어디서 굴러들어온 자잘한 장사치들도 있다며 윤 전 대통령 옹호 인사들을 저격했습니다.
01:34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1:35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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