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무엇이 천박한 걸까요?
00:04배현진 의원과 윤석열 전 대통령을 변호하는 김계리 변호사가 때아닌 설전을 벌였습니다.
00:10그제 배현진 의원, 왕이 되고 싶어 감히 어좌에 올라앉았던 천박한 김건희,
00:16그리고 그를 보호하느라 국민이 안중이 없었던 남편의 처참한 계엄 역사와 결별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00:23이에 김계리 변호사는 누가 누굴 보고 천박을 운운하는지 글의 수준을 보고 피식했다며 거울을 보라고 반박했습니다.
00:33이에 배현진 의원, 본인 말대로 아무것도 아닌 그저 남편 운만 좋았던 한 민간인이
00:39뇌물을 받으며 사고친 천박함을 천박하다고 했을 뿐이라며
00:44여기에 긁혀서 발작하는 희한한 자들이 있다고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00:49그런가 하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전한길 씨에게 옥중 자필 편지를 보내
00:54선생님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이라고 표현했다고 하는데요.
00:59정치권 반응 들어보시죠.
01:02국민들이 그렇게 동의하지 않을 것 같아요.
01:05국민 다수는 나에 대해서 좀 잘못했다고 얘기하고 반성하라고 얘기하고
01:11그렇다라는 걸 현실 인식을 좀 직시를 했으면 좋겠어요.
01:15신앙을 파는 비루하고 뻔뻔한 행태까지 보입니다.
01:22극우 유튜버에게 보내는 편지는 민주주의를 향한 조롱입니다.
01:28거의 정신나간 소리를 하며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에게 안부를 전했습니다.
01:33네iscaming
01:43국민들이
01:49lez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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