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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마을 축제, 행사는 물론 회식도 첫 잔은 우유로 건배한다는 나카시베츠
낙농이 유명한 마을이기 때문에 응원의 의미로 시작 됐다는데...
더 맛있을 수 밖에 없는 지역에서 갓 짠 우유

채널A 특별기획 아유 프레쉬?
11/29 토요일 오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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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북해도라는 이름으로 익숙한 호카이도
00:04일본 열도 최북단의 위치에 있어 가을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곳입니다.
00:21한여름에도 25도를 넘지 않을 정도로 날씨가 선선한데요.
00:25목초지가 많고 기후가 서늘해서 젖소를 키우기 딱 좋은 곳입니다.
00:33어딜 가든 얼룩무늬 홀스타인 젖소를 볼 수 있는데요.
00:39섬 동쪽에 있는 한 목장을 찾았습니다.
00:41젖소들의 천국으로 불리는 호카이도.
01:11일본 전체 우유 생산량의 약 55%가 호카이도에서 나옵니다.
01:16이 목장에서는 갓짠 우유를 직접 배달하고 있습니다.
01:26이 목장에서는 갓짠 우유를 직접 배달하고 있습니다.
01:40유통기한이 짧아서 가까운 매장에만 납품한다는데요.
01:55제주도의 45배가 넘는 면적이지만 인구는 적은 편입니다.
02:10특히 목장이 많은 호카이도 동부는 사람을 보기가 더 어렵습니다.
02:15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매장에 우유를 가져다 놓는데요.
02:25유통기한이 짧아 꼭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02:29유통기한이 짧아서 버리는 경우도 많다는데
02:43일본에선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멸균류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02:48일본인들은 냉장고에서 꺼내 먹는 신선한 우유가
03:11진짜 우유라고 생각한답니다.
03:37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호카이도.
03:41동부지역은 사람보다 젖소가 많은 걸로 유명합니다.
03:48사포로에서 5시간 거리 나가시베츠라는 작은 마을을 찾았는데요.
03:55저녁 무렵에 한 술집.
03:59마침 금요일이라 회식을 하러 온 직장인들이 많았습니다.
04:06그런데 식사를 하기 전 술이 아닌 우유로 잔을 채웁니다.
04:11식당과 술집마다 메뉴에 우유가 있습니다.
04:3710년 전 시의회에서 제정한 독특한 조례 때문인데요.
04:43첫 잔은 우유로 건배하자는 사회적 약속입니다.
04:46마을의 축제와 행사는 물론 술집에서도 우유로 건배하는 마을.
05:05한 집 걸러 한 집이 목장일 정도로 젖소가 많습니다.
05:08낙농가를 돕고 신선한 우유도 마시고
05:14이곳 사람이라면 나가시베츠 우유를 먹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05:33아, 그리고 그것도 가장 중요한 것은 지산지消입니다.
05:37지산지消, 지산지消입니다.
05:39지구에서 생산을 마시고
05:41지구에서 생산을 마시고
05:42이 생각에 관한다고 생각합니다.
05:44やはりあの地元のですね絞ってすぐに加工されて家庭に届いた牛乳の方がやはり運んでくる牛乳よりも美味しいということは間違いな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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