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위례 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등에 대해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00:09검찰은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유 전 본부장의 부패방지법 위반 등 혐의 공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00:19또 함께 기소된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에 대해 징역 2년과 추징금 14억 1062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00:28유 전 본부장 등은 지난 2013년 7월 위례 신도시 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의 내부 비밀을 이용해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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